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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겨울이 되면 수만마리의 가창오리가 몰려와 서해안 지역은 물론
경남 창원의 주남저수지에도 새들의 군무로 장관을 이룬다.

충청도의 천수만, 금강하구를 거쳐 남해까지 이동하며
겨울을 나는데 2월이 되면 역순으로 되돌아 간다. 낮시간에는 이동을 잘 하지 않는데
이날은 운이 좋게도  낮에 하늘을 뒤덮은 군무를 볼 수가 있었다.

주로 해가 떨어지고 나서 많은 무리들이 움직이며  기러기목 오리과이고 북한이름은 "반달오리" 이다.
크기는 약 38~~43cm 이며 가창오리(Anas formosa)는 오리속의 철새이다.

북방 한계지는 시베리아동부에서 캄차카 반도지역이다.
겨울이 되면 한국, 일본, 중국 북부및 동부에서 월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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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선수들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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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내려앉은 주남의 하늘에  밤을 세우려는  소그룹의 가창오리떼가 조용히 날아오고 있습니다.
자세히 봐야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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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루종일 시끄러웠던 주남저수지에  드디어 조용히 어둠이 내려앉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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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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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ay바람꽃과 솔나리 2009.11.25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주말이 기다려집니다^^*
    저의 소박한 카메라로도 담아 보고 싶네요~
    석양속의 모습이 환상적입니다^^*

  3. 정민아빠 2009.11.25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장관인 사진이네요

    멋진 장면입니다. 가슴이 확 트인 느낌이랄까

  4. MPnote 2009.11.25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
    장관입니다....ㅋ

  5. 아이미슈 2009.11.25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기가막힌데요..
    확 트인다는 ...시원합니다.

  6. 옥이 2009.11.25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오늘도 옥이가 우와~~ 감탄을합니다..
    어쩜 사진을 ....
    정말 정말 멋져요...

  7. pennpenn 2009.11.25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스에서도 보았는데
    대단하네요~ 수고하셨어요~

  8. 모피우스 2009.11.25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른 시일에 찾아가 보고 싶은 충동이 쏟아 오릅니다... 수고하신 작품 잘 보고 갑니다.

  9. 티모시메리 2009.11.25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좋습니다~! 부산 을숙도 철새 도래지에는 일반인 출입이 금지되어 있는것 같던데... ㅠㅠ

  10. 크리스탈~ 2009.11.25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님 오신줄 알고 장관을 이뤄 날아줬군요.
    오늘은 이렇게 안날았어요~~~ ㅠ.ㅠ

    • 비바리 2009.11.26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크리스탈님..남숙이도 아세요?
      화`~~
      담 월욜에도 갈까 하는데..시간 어떠신죠..
      남숙이 커피 그기서 함께 마셔용~~~ㅎㅎ
      반갑습니다.

    • 크리스탈~ 2009.11.26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반갑습니다.
      저는 2주에 한번씩 우포에 가는데
      다음주에는 월요일에 갈께요.
      원래는 화요일이나 수요일에 가는데
      비바리님이 가신다니... ㅎㅎㅎㅎㅎㅎ

  11. 작은소망™ 2009.11.25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가창 오리때 군무들이 엄청납니다. 환상적이네요. ^^

  12. mami5 2009.11.25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긍` 바리님 주남이 자꾸 올리시어 나를 유혹 하지 말기요~~^^ㅎㅎ

    가창오리때 군무들 정말 아름답네요,,
    아마 귀가 따갑지싶네요..
    새들소리에 ..
    안봐도 비디오요~~~ㅋㅋㅋ

  13. 유머나라 2009.11.25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장관이어요~

  14. spk 2009.11.25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 그 자체가 한 마리의 새의 형상이네요.
    잼있습니다.^^
    활기찬 그들의 비상을 보면서, 덩달아 움츠린 어깨를 활짝 펴 봅니다.^^

  15. leedam 2009.11.25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힝~~~저두 불러주세효~~~~~ㅎㅎ

  16. 여행사진가 김기환 2009.11.26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창 오리의 군무가...정말 화려합니다.

  17. 짐메이슈 2009.11.26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사진에서도 아주 역동적인 모습이 잘 느껴지네요.
    저수지 한쪽 끄트머리에서 마냥 쳐다보고 있음 절로 힘을 받을것 같습니다..

  18. *저녁노을* 2009.11.26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멋지네요.
    별로 멀지도 않은 곳인데 아직 한번도 못 가봤습니다.ㅎㅎ

    오늘도 행복하세요.

  19. 김천령 2009.11.26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장관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 낭만인생 2009.12.03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지다 멋져....
    고향이 시골이라 어릴 적 저런 모습 많이 봤는데 도심속에서는 낯설기만 합니다.
    정말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