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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가보니 달래가 벌써 나왔드라구요..
며칠동안 날씨가 꾸리꾸리 하기도 하거니와  몸이 그래서
꼼짝하기 싫었던 날들의 연속이었습니다.

달래랑 두부 한 봉지 사들고 와서  오랜만에   두부전을 부쳐보았죠.^^*
11월 마지막 주말입니다.

올 한해 세웠던 계획들 차질없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다시한번 점검해 보는 시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맛있는 음식 만들어 드시면서 가족간의 대화시간은 어떤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두부 1/3모 , 양파 1/2개, 피망 1개, 달래5뿌리 ,당근3cm 한덩어리,
쪽파 1뿌리 , 소금, 바삭부침가루 1/2컵, 계란 1~2개 ,새송이 1개, 포도씨유

1,사진에서처럼 재료를 준비합니다.
 모든 재료를 자잘하게 다져요,
두부는 도마위에서 칼등으로 펼쳐 밀면서 으깹니다 .
---찌개용 두부보다는 단단한 부침용이 좋습니다.
2,바삭부침가루에 계란1개 풀고 물로 반죽을 합니다. (소금첨가

3, 모든 재료를 함께 섞습니다.
4,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한큰술씩 떠넣고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지져 냅니다
5, 접시에 예쁘게 담아냅니다.
6, 초간장을 곁들여 냅니다.





남은  재료에 김치만 송송 썰어 넣어서 다시 부치면 ?
부드러운 맛의 김치전이 바로 된답니다. ^^*
김치전에는 묵은김장김치가 최고에요~~

손두부를 넣으면 더욱 고소하고 맛있어요. 집에 있는 자투리 채소들 활용하시구요
표고버섯이 있다면  추가해 주셔도 좋습니다.그리고
해물 좋아하시면 여기에 오징어 다져 넣어보는건 어떨까요?
바삭부침가루를 써보세요.  바삭바삭 고소해요 ~~~~^^^*
두부 반 모에 그리고 집에 있는 채소들 몽땅 모아서 부쳐드심 되요..

이상하게 몸이 가라앉고 컨디션이 그래서 이틀만의 포스팅입니다~~
행복한 주말.. 아름다운 주말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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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웰빙생활요리 & 먹는이야기 ]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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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8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Sun'A 2009.11.28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삭바삭 고소하고 맛있겠네요~~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3. 라이너스™ 2009.11.28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바바리님표 요리가 최고^^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4. 모과 2009.11.28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남편에게 해주고 싶네요.
    요리를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비바리님 설명을 들으니 쉽고 할 수 있겠어요.^^
    고맙습니다.

  5. leedam 2009.11.28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잉~!! 이건또 뭥미 ?? ㅎㅎ 막걸리 안주? 토욜 오전 ㅎㅎ한점 먹고갑니데이 ㅎㅎ

  6. 유 레 카 2009.11.28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배고푼 시간인데..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7. mami5 2009.11.28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아주 좋아라 할 그런 부침입니다..
    바리님 하나들고갑니다..
    주말 즐거운 시간 되이소~~^^*

  8. 좋은엄니 2009.11.28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맞다~~!!!

    이녀석 해 묵으면 되겠네요 ~~~

    고마워요 비바리님~~~ㅎㅎㅎㅎㅎ^^*

  9. 비바리 2009.11.28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이 아프고 바쁘고~~ 이틀만의 포스팅입니다`~

  10. 여행사진가 김기환 2009.11.28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달래가 나왔군요...
    아웅... 달래두부전 보고 있으니...
    막걸리가 땡깁니다.ㅠㅠ

  11. 21세기선비 2009.11.28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사진보고 배고파져서 밥먹으러 갑니다^^

  12. 우와 2009.11.29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도 될까요? ^^;

    넘 맛나보여요... 달래달래 이름도 넘넘 이쁘구요,,,

  13. 원 디 2009.11.29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아 침넘어갑니다 ㅠ~

  14. pennpenn 2009.11.29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처럼 비가 부슬부슬 오는 날에
    생각나는 좋은 음식입니다.

  15. 내영아 2009.12.01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캭~ 먹고싶다. 맛있는 달래에 군침이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