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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말이 안에 김치가 쏘옥 숨었어요.
계란말이도 그  안에 어떤 재료를 넣고 마느냐에 따라 이름이 달라져요.
 치즈를 넣기도 하고 볶음 멸치를 넣기도 하고 또 자잘하게 야채를 다져 넣기도 하고.
또 저는   시금치나물을  종종  넣기도 하죠. 이번엔 흔하디 흔한 김치를 넣어 봤어요.
따로 접시에 담아 내자니 몸도 아픈데다 설겆이 감도 줄여보자는 심사였습니다요

흔하지만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영양덩어리 김치!!
계란말이 안에 김치를 넣으면  따로 김치를 내지 않아도 되거든요?
그리고 꼭 먹어야 할 5대 건강식품의 하나인 브로콜리를 살짝  데쳐서 함께 먹어 줍니다.
역시 솔로의 식탁은 간편합니다.

 김치가 가장 맛있을때가 바로 담아서 한달정도 되었을때라네요
김장들 맛있게 담그셨지요?
김치 없으면 식탁이 허전할 정도로 식탁 위에 없어서는 안될친구가 바로 김치이기도 하지만
어린이들은 잘 안먹는 경향이 많다고 해요

그럴때는 꼭 김치 그 자체를 주려하지 말고 다져넣어 김치만두를 만든다거나]
김치부침개를 한다거나  누구나 좋아하는 김치볶음밥 등으로 응용해서 먹여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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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 계란 4개, (소금, 흰후추로 간)

부재료: 김치 2줄기 , 실파 1대, 브로콜리1/2송이, 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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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계란은 잘 풀어서 간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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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브로콜리는 끓는 소금물에 파랗게 따로 데쳐요

3, 김치는 물기를 꼭 짠 다음 참기름에, 깨, 쪽파 넣고 무쳐서 살짝 볶아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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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각 팬에 계란물을 부어서 한판 지지고 그 위에 볶아둔 김치 올리고

한쪽으로 돌돌 말아두고 나머지 계란물을  마저 부어서 부치고  함께 말아

팬에서 꺼낸 다음 김발로 다시 말아 식을 때까지 모양을 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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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한 입 크기로 썰어서 브로콜리와 함께  초장을 곁들여  예쁘게 담아내세요.
간단하지만 영양면에서는 뒤지지 않는 식단이에요
설겆이도 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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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치계란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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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치즈계란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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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시금치김계란말이)




감기로 다시 몸이 아파서 이틀간 좀 쉬었습니다
그러고 나니 주말이군요
의미있는 주말 보내시길요`~

김치계란말이스크랩하기----http://blog.daum.net/solocook/13541925
Posted by 비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como 2007.12.14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디어 굳~~~~^^

    진짜 설겆이 문제 팍~~줄이셨네요?

    영원한 친구 달걀말이.

    비바리식 말이로 아침 해결..ㅎㅎ

  2. 오느리햅번 2007.12.14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찬없을때 즐겨없는 요리가 계란말이인데
    김치넣으면 다른반찬은 필요없겠다..

    계속 바빴는데
    오늘은 밀린 집안일 좀하고 쉴려고..
    비바리동상은 잘지내는가..
    남은 시간 기쁨만 가득 챙기고.

  3. 2007.12.14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꿍시렁쟁이 2007.12.14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도시락의 영원한 친구
    계란말이~ 점심때 먹을라고 몇개 담아 갑니다

  5. 온누리 2007.12.14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라 내가 쓴 글 어딨냐
    배고프다고 얼른 계란말이 보내락했는데...
    누가 들고 튄겨?

  6. *저녁노을* 2007.12.14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침넘어간당.
    오호~~배고파~~~ㅎㅎㅎ

  7. 『토토』 2007.12.14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 맛나넹
    어쩜 요리도 이쁘게 차립니까?
    저도 배워야겠심더^^

  8. 마산남자 2007.12.14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 정말 맛나겠네요...

    에잇 밥 먹어야지 ㅠㅠ

  9. 봄날 2007.12.14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 겨울하늘입니다
    기분좋은 오후 보네시구요
    건강도 챙기셔요 ^^
    봄날.

  10. 유머조아 2007.12.14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mm.. 영양만점... 침이 꾸울꺽~

  11. nocomment 2007.12.14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란말이가 딱 16개....
    열분이 다녀가셨으니....6개 남았군요...
    다행이 늦지 않은듯.....6개 혼자서 몽땅 먹고 갑니다...ㅋㅋㅋ

  12. 2007.12.14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라이프대구 2007.12.15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말이, 쉬운 듯 하면서도 은근히 모양내기가 힘들더군요. ^^;

  14. pennpenn 2007.12.15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 만에 보기만 하는 비바리표 영양간식~~~
    역시 우리 것은 좋은 것입니다.
    남은 여섯개 다 먹어치운 nocomment님 미워요~~~

  15. 인디롬 2007.12.22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치즈계란말이라...
    계란에는 손도 안 대려고 하면서 치즈라고 하면 껌뻑 넘어가는 울 둘째토깽이한테 요거 함 내밀어봐야겠네요. 치즈 덕에 계란을 좀 입에 넣을지도....ㅋㅋㅋ
    시금치를 이렇게 숨기는 것도 꼭 해보렵니다. ^^
    아이디어 레서피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