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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어물로 쉽게 만드는 자취생 밑반찬 3종 세트를 소개합니다.
멸치볶음이야 기본이니 생략하였구요

오늘은 아주 오래전에 한식조리기능사 시험 공부 할 때 배웠었던 북어보푸라기를
해봤답니다. 그때는 참 어려웠는데 다시 해보니 쉽드라구요..^^*

쫀닥쫀닥 씹히는 맛이 일품인 꼴뚜기랑..
바사삭..달콤한 꽃새우볶음도 해봤는데
여러분들도 반찬 궁하다 하신 분들은  따라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사용하는 술이란  늘..백포도주를 말합니다.
저는 그것만 써요.
오랜시간 사용에 사용을 거듭한 결과 레시피에 술이 들어가야 할 곳에는
거의 백포도주를 사용한다는것 오늘은 말씀 드리고 싶네요.





** 쫀득쫀득 씹히는 맛이 일품인 마른꼴뚜기조림 ***

재료: 꼴뚜기 1컵,꽈리고추5개, 마늘 5쪽, 백포도주2큰술
조림장: 멸치다시마국물1큰술, 맛간장1큰술, 고춧가루약간, 생강즙약간,깨,올리고당,술

만들기
1, 마른꼴뚜기는 물에 백포도주를 한큰술 넣어서 씻어내고 물기를 털어냅니다.
2, 팬에 조림장을 만들어 끓으면 편썬 마늘부터 볶아 향을 내줘요
3, 이어서 꼴뚜기와 꽈리순으로  넣고 볶습니다.
저는 고춧가루는 처음부터 넣지 않고 마지막에 넣고 저어주듯이 합니다.
처음부터 넣으니 마르고 타기 쉽드라구요~~
4, 통깨 솔솔 뿌리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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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솜사탕처럼 부드러운 북어삼색보푸라기 ***

재료: 마른북어 1/2마리
양념: 설탕, 간장, 고춧가루, 참기름, 깨소금,소금

1, 북어는 강판에 문지르며 갈아 가루를 냅니다.
2, 삼색으로 무치는데 ~~

* 소금, 설탕, 참기름
*간장, 설탕, 참기름
*고춧가루, 간장, 설탕, 참기름,

을 넣어 각각 고루 비빈다음 깨소금을 넣고 다시 무칩니다.
이는 죽요리에 어울리는 상차림이긴 하나 그냥 반찬으로 드셔도 아주 맛있어요.
솜사탕처럼 입안에서 사르르~~녹습니다~~

********************************************************************


 




*** 달콤 바삭 마른새우마늘조림**

주재료: 꽃새우 1~~2컵, 마늘3쪽, 청홍고추1/2개씩, 실파2, 참기름
조림장: 청주, 올리고당,소금 조금, 포도씨유3큰술

1, 마른새우는 체에 받친 채 살짝 씻어 물기를 뺍니다.
2, 마늘과 파, 고추는 송송 썰고
3, 팬에 조림장을 넣고 끓으면 마늘부터 볶다가 나머지 재료를 넣고 볶아요
(타지 않도록  약불에서~~)
4, 참기름과 통깨로 마무리`~~

소금으로 간하여 이렇게 볶으면 윤기 자르르하고 색깔도 곱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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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통통마다 담아두고 일주일간 먹습니다`~

멸치볶음도 다양하게 만들 수 있으니 함께 해주면 좋겠지요?


고추기름에 매콤하게 볶아도 별미에요~~
마른새우는 고추장이나 고추기름에 매콤하게 볶아도 맛있어요..
간장을 넣으면 색깔이 예쁘지가 않으니 소금으로 살짝 간을 해줍니다~~

고추기름 내는요령은
식용유를 끓이다가 고춧가루를 풀어 빨갛게 우러나면 고운체에
거르면 되지요`~식용유와 고춧가루 양은 2:1이  좋습니다`~
스크랩은 여기서---http://blog.daum.net/solocook/16888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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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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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 레 카 2009.12.02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대체 손맛의 끝이 어딜까 싶습니다.존경스럽단 ^^

  3. 웅이아뿌 2009.12.02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아침부터 침이 꿀꺽 넘어가네요 ... 잘보았습니다.

  4. 라이너스™ 2009.12.02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자취생일때 비바리님 블로그를 알았더라면
    어땠을까하고 생각해봅니다. 멋진데요^^

  5. 왕비2 2009.12.02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식요리 처음 배울때 북어 보플라기 요리하던게 생각납니다..
    다 맛있겠어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6. 뽀글 2009.12.02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어물이 오래가고 참좋지요^^;; 자취생들 요것만있음 절대 굶지 않겠는데요^^

  7. 해피아름드리 2009.12.02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자취할까봐요^^ ㅎㅎㅎ
    자취생 아니면 저거 못 먹는 거죠???

  8. *저녁노을* 2009.12.02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도 하십니더~~ㅎㅎ
    잘 배워 가요.

  9. mami5 2009.12.02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뜰반찬 3가지 넘 맛나겠어요..^^
    우리집두 오늘은 3가지 만들어봐야겠어요..^^

  10. 인디아나밥스 2009.12.02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아직 점심전인데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마른 꼴뚜기 조림 꼭 먹어보고 싶습니다.

  11. lapiggy 2009.12.02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정말 맛나겠내요.

    저런 싱싱한 꼴뚜기 구할 수 있다면 시도도 해보구 좋으련만...

    미국선 저런 상급의 꼴뚜기 구하기가 어려워요.

    북어로 보푸라기 어떻게 하는건지 몰랐는데,정말 감사합니다.ㅎㅎㅎ

  12. 티모시메리 2009.12.02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어 보여요~!
    점심 먹고왔는데도
    배가고파지는군요..

  13. 아이미슈 2009.12.02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북어채는 기가막힌데요..
    저렇게 만드는것이었군요..
    제가 요리를 좋아하는데..
    건어물쪽에 좀 약하답니다..ㅎㅎ

  14. 달려라꼴찌 2009.12.02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취생 반찬이 저보다 낫네요 ^^

  15. 원 디 2009.12.02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역시 히힛 :)
    비바리님 방명록 확인하시고 답장 주세요~ :)

  16. 꽃기린 2009.12.02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운 요리 절대 아니에요~~ㅋㅋ
    꼴뚜기 조림은 잘못하면 딱딱해지고,
    북어 보푸라기도 은근 어려워 보여요...ㅋㅋㅋ
    맛나것어요^^*

  17. 윤서아빠세상보기 2009.12.02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밤10시에 윤서랑 콩새 다시 구경하고 갔어요
    건어물 반찬까지는 아직 여섯살 짜리한테는 이르겠죠
    ㅎㅎㅎㅎ

  18. 낭만인생 2009.12.02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새우도 있네요.
    먹고 싶습니다.
    제 아내도 요리 참 잘하는데.. 비바리님에 비하면 새발의 피? 네요.

  19. 하늘엔별 2009.12.04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것만 있어서 자취생활이 풍족하겠는걸요. ^^

  20. 엘리제 2010.03.19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해먹겠어요.퍼갑니다.추천하고가요.^^

  21. 생쥐 2011.03.03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어가 땡기네요.
    제가 가져갑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