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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들의 보금자리 주남저수지의 하루해가 저문다.
우리들 머리위로 하늘을 하루종일 날아다니던
큰기러리, 재두루미, 고니, 쇠기러기,
고방오리,가창오리들이 모두 잠자리에 들 시간인듯
이젠 고요하기만 하다..
서산 너머로 이미 해는 기울었지만 오렌지빛 노을은 여전히
남아 주변을 따뜻이 감싸주고 있다.
.
.
.
노을빛을 받은 겨울철새들의 모습을 담아본다..
.
.
평화롭다..
.
.

아름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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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기러기 쇠백로, 오리, 고방오리 등등이 모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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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노을이  아름다이 깃든 주남저수지 소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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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들여다보기도 좋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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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의  억새도 황금빛으로 빛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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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는 서산으로 기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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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는 따뜻한 황금색으로 물들고..
황금빛 저수지에서 노니는 백로와 오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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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가 있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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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기러기와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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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해가 떨어지면 더 많은 쇠기러기와  가창오리떼들이
다음 날을 위하여 마지막 날개짓을 한다.

여러부운..오늘하루도 소중하고 행복하셨는죠.
편안한 저녁  예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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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여행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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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 레 카 2009.12.09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금빛과 오리..

    갈때 빛..환상입니다....너무 아름다운 색의 연출이군요 ^^

    오늘도 하루 잘 지내시는지요 ^^

    오늘은 댓글 전부가 오늘 , 하루가 꼭 들어가는네요 ㅋㅋㅋ

  2. 윤서아빠세상보기 2009.12.09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 생각 없어지는
    따뜻한 저녁풍경이네요
    저 노을을 저 백로 저 오리
    저 쇠기러기...
    아 말이 필요없네요

  3. 티모시메리 2009.12.09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색이 정말 멋지네요..
    비바리님 사진 덕에 꿀꿀했던 하루가 맑아지는 기분이네요.

  4. s디어 2009.12.09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억새인가요..너무 아름답게 빛나네요..

  5. 광제 2009.12.09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빛이 황홀합니다...
    너무 아름답네요...
    멋진저녁 되시구요^^

    • 비바리 2009.12.10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파르르님..
      한해동안..정말 부지런히 살으셨지요?
      연말결산에서 이미 승이네요..
      미리 축하드려요..
      결과가 어짿든지간에요..
      대견,,,
      그리고 뿌듯~~~

  6. 폭풍빛 2009.12.09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넋놓고 노을 바라본 적이 언제인지...
    사진으로나마 저녁의 여유를 느끼고 갑니다^^

    • 비바리 2009.12.10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가끔..
      떠나고.
      하늘 쳐다보고..
      맑은 낙엽과 꽃들도 바라보면서 살았으면 하는데
      실정들이 그리 호락호락 하지가 않지요?
      대구에 비가 옵니다..
      기분좋은 하루 엮어 가세요

  7. 김윤희 2009.12.09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둥 비바리언니처럼 이런 예술적인 샷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학창시절 수동카메라로 사진에 대한 학과목을 수강한 적이 있는뎅...
    dslr조만간 장만하면 딥따루 사진만 찍으러 다니고 싶어요^^

  8. Phoebe Chung 2009.12.09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오리만 알아 보겠는데
    새이름도 다 아시네요.
    저녁 놀과 새들 모습이 그림 같네요.
    오늘밤 꿈에 이런 모습이 나오면 잠자리가 편안 하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비바리 2009.12.10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피비님..
      밤새 편히 주무셨는죠.
      부산에도 비가 오나요?
      엊저녁 부터 오더니..아직도 많은비가
      내리고 있어요..
      곧 점심시간이죠?
      맛있는 식사하세요.

  9. 해피아름드리 2009.12.09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합니다...
    평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10. 자 운 영 2009.12.09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리바리 비바리뉨 요즘 사진 예술이십니다아 ㅎㅎ 므쪄요^^

  11. pennpenn 2009.12.10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남 저수지의 풍경과 석양이 기똥찹니다.

  12. 여행사진가 김기환 2009.12.10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에 비친 햇살이 참 아름답습니다.
    주남저수지...가까이 있으면서도 제대로 한 번 다녀오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게 되는 군요.

  13. 라이너스™ 2009.12.10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통영->부산으로 주말에
    이동할때마다 창원을 통과하면 주남저수지 푯말을 보는데
    아직 한번도 못가봤네요.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14. *저녁노을* 2009.12.10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상적이네.ㅎㅎㅎ

  15. mami5 2009.12.10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노을빛이네요..
    주남저수지 한번 가보고는 싶은데 넘 추울까 겁나서..ㅋㅋ
    바리님 넘 좋십니더..^^

  16. leedam 2009.12.10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하~!!! 저도 가봐야겠어요 전 가봐도 바리님 뒤꿈치도 못따라하겠는걸요? ㅎㅎㅎ

  17. 백마탄 초인™ 2009.12.11 0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말의 "알흠답다"라는 찬사는 바로 바리님 사진들을 보고하는 표현인듯!!!

    색채들의 황홀한 여운이 메아리가 되어 이밤에 은은한 향기가 되어 퍼지는군요!! ^ ^

  18. 미스터브랜드 2010.01.09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사진에 붉은 물감을 뿌려 놓은 듯 하네요..
    저는 언제쯤 저런 사진 찍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