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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 자던날..
아니면 냉장고가 텅 비어  마땅한 반찬들이  없는 날.
아니면 밥하기는 싫고 하지만 굶기는 싫은날
없으신가요?

호호 `~저는 이런날 엄청 많거든요
이런날에 딱 어울리는 버섯두부달걀탕 소개합니다.
멸칫가루는  미리 만들어 두면 아주 편리해요`~
버섯과 양파, 달걀 , 두부.. 등을 넣기 때문에 다이어트식으로도 그만이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늦잠 자거나 바쁜날..아침 후다닥 10분 요리 / 버섯두부달걀탕


재료: 건표고 1줌(채 썰어 말린것이 편해요),  느타리버섯 1줌,,양파1개,
두부 1/2모(작은것)
달걀1개, 국간장,대파, 멸칫가루 혹은 멸치5개

**만들기**

1, 양파, 두부, 깍뚝 썰어요
2, 채 썰어 말린 표고는 불리지 않고 그대로 사용
3, 느타리는 2~4가닥 찢어서 준비
3, 미래 갈아둔 멸칫가루1큰술에 물 2사발 넣고 팔팔 끓으면 준비한 버섯과 양파를 넣어요
4, 재료가 익으면 푼 달걀과 대파 송송 투하~~
5,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




국사발에 떠서 드셔도 좋지만요.
냄비에 적당히 끓여서 뚝배기에 옮겨 담아 팔팔 끟여 상위에 올리면 좋습니다.
처음부터 뚝배기에 끓여도 되구요.
식구가 많을경우에는 냄비에 끓여서
각각의 작은 뚝배기에 옮기는 것이 좋드라구요.

일반 국그릇에 담아봤어요.
사진에는 안보이지남 밑에는 밥 두큰술 정도 들어 있답니다.

밥 말아 먹기 딱 좋거든요...
표고버섯은 온채로 말린것은 물에 불려야 하는데.만약 빨리 불리고 싶으면
따뜻한 물에 설탕 1작은술 넣고 불려 보세요.
훨씬 빨리 불릴 수 있답니다. 허나 저는 채로 썰어 말려둔 표고를 잘 이용해요
불리지 않아 바로 국물에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되거든요,

이번에는 뚝배기에 보글 보글 끓인겁니다.
뚝배기에 담으면 빨리 식지 않아 좋아요.역시 밥통의 밥을 툭 말아서 먹기 좋아요.
반찬은 김치만 한가지 있으면 오케이~~




* 쳔연조미료는 미리 만들어 두면 편리`~*


아침밥 절대 굶지 마세요~~
멸칫국물은 미리 내어 냉장고에 담아두면 요긴하구요.
아니면 바로 냄비에 물을 붓고 볶음멸치 한주먹 툭 넣어서 끓여도 됩니다.
굳이 건져내지 마세요. 그냥 드셔도 되니까요.
평소  멸치, 새우, 다시마,등을 가루내어
 천연조미료를 만들어 두면 바쁠때 정말 간편합니다.


그냥 가시오면 섭하옵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 꾸욱 눌러 추천도 해주시고.댓글도 꼬옥 남겨 주세용~~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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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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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해피아름드리 2010.01.03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농땡이 좀 치기로 했습니다...ㅎㅎ
    아직 집이죠 ㅋㅋ...
    이제 슬슬~~나가려구요
    넘 시원하게 잘 먹고가요~

  3. montreal florist 2010.01.03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상 있는 재료로 만든 별식이군여, 정말 좋네여

  4. chocodama 2010.01.03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뽀얗고 말캉한 두부가 너무 맛나 보여요~
    어쩜 사진을 이렇게 잘 찍으시는지...
    뭐 원래도 맛있겠지만 정말 맛나보이는 사진에 감탄합니다.
    밥 없이 그냥 먹어도 든든하겠네요.
    언제 한번 해봐야겠어요.^^

    • 비바리 2010.01.03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요?
      ㅎㅎㅎ
      이제서야 사진다운 사진이 나오는데
      아무래도 요리사진은 자신이 없네요
      자주 연습해봐야 쓰겄는디요..
      ㅎㅎ
      고맙습니다.

  5. 광제 2010.01.03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삐 집을 나설때 후다닥~~~해먹는 요리로군요...
    새해 첫 주말은 잘 보내고 계시죠?
    저는 어제 하루종일 한라산에 있었습니다...
    새해의 정기를 듬뿍 받으려구요...ㅎㅎ
    멋진주말 보내세요~~~

  6. 라오니스 2010.01.03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은 10분으로 가능하시겠지만... 저는 1시간은 걸릴것 같습니다.. ㅎㅎ
    그래도 조리법이 어렵지 않은 것이.. 도전해봐야겠는데요.. 도전.. ^^

    • 비바리 2010.01.03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 끓는 동안..
      다다다.. 썰기.완성..
      그리고 물 끓어서 재료넣고 3분..
      달걀이랑 파 넣고 10초`~~
      기타 등등...그러다 보면 10분이면 충분하시와요..
      ㅎㅎㅎㅎㅎ

  7. 유 레 카 2010.01.03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그 10분 조차도...하지 않으니..아흑.아주 담백한 맛일듯합니다 ~~

  8. 옥이 2010.01.03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비바리님은 간단하게 후다닥 해결해주셨어요~~
    너무 맛날고 개운할것 같습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9. 원 디 2010.01.03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가 탱글탱글 +_+
    맛나겠습니다 히힛 -

  10. 윤서아빠세상보기 2010.01.03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가시오면 섭하다고 해서
    추천도 꾹 눌렀고 100번 눌렀는데 숫자는 하나만 올라간다는...
    댓글도 남기라고 해서 예쁘고 재밌게 남기고 있다는...

    그런데 아무리 이렇게 해도 저 버섯두부달걀탕은
    한 숟가락도 내 입에는 안 들어온다는

    요리는 눈으로 보고 배부르다 말한다는

  11. 레몬박기자 2010.01.03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분 후다닥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군침이 도는데요.

  12. 우리밀맘마 2010.01.03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하겠어요. 아침반찬으로 좋을 듯 합니다. ^^

  13. pennpenn 2010.01.03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이 매우 깔끔해 보입니다.
    내일 아침식으로 찜해 둡니다.

  14. leedam 2010.01.03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바리님께서 늦잠을 할때가있어요? ㅋㅋ오늘 무척 추운데 다녀왔어요 ㅎㅎ

  15. Jose 2010.01.03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간단하면서도 맛있어 보이네요.
    페루에서 솔로로 생할하고 있는데 한번 따라 해보아야 겠군요.

  16. 이름이동기 2010.01.03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 이밤에 이런 사진을 보다니 ... ^^

  17. 낭만인생 2010.01.04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계란국을 저렇게 끓이면 정말 맛이 색다를 것 같네요.
    오늘 저녁 아내에게 부탁할까나????

  18. takii 2010.01.05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자취생활하면서 정말정말 필요한 음식이네요~ ㅋ 아침마다 반찬 해먹는게 제일 힘듭니다 ㅠㅠ 라면도 슬슬 물려가는데 도전해봐야겠네요

  19. 머 걍 2010.01.05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이거 정말 간단하면서도(?)
    버섯에,두부에,계란.....영양 만점인데요.^^

    • 비바리 2010.01.06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장 ..실시하시는건가요?
      ㅎㅎㅎ
      왠지 모범생일것 같사옵니다..
      바로 따라하시는 분들에게 부르느 호칭이죠..
      모범생..

  20. 권지 2010.02.21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미리 해두는 것도 귀찮아서-
    멸치 5~6마리에 다시마 마른거 한장 큰 국그릇에 물 넣고, 전자렌지로 돌려요-_-;ㅋㅋㅋ
    그럼 2,3분만에 괜찮게 우려나오더라구요-
    이래도 아침은 못챙겨먹고 두유에 쭉쭉 빨고, 삼각김밥하나를 입에 넣치만 ;ㅁ;ㅋㅋㅋ

    전 아직 밥보다 잠이 좋은가봐요 ;ㅁ;ㅋㅋㅋ

  21. 김지혜 2010.05.10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 요리로 좀 다른걸 먹어보고 싶어서 검색하다가 발견하고 해먹어봤답니다. ^^
    우려낼 멸치도 없었고 양파도 없었지만 맛있게 잘 끓여 먹었답니다.
    양파대신 호박을 넣었는데 구수하더라구요.
    고추 얇게 썰어서 얼큰하게 먹었어요
    (고춧가루 빨간 물을 왠지 오늘따라 보고싶지 않아서 ㅋ)

    양파 넣으면 달달하고 향긋하니 더 맛있을 것 같네요~
    다음에 재료 완비 되면 또 한번 해먹어보려구요^^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