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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목원 온실 중앙에  활짝 핀 분홍색 부겐베리아가 눈이 부십니다.
황량한 느낌마저 드는 겨울수목원 방문객들에게 환한 미소로 맞아주는 주인공입니다.
3일동안 스키장에서 실컷 잘 놀다가 내려왔습니다.
마침..비가 또 내려주네요.
봄비 맞죠?
단물 먹은 나무들이 한껏 더 부풀어 오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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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이 마치 꽃 같기도 하고 종잇장 같기도 해서 종이꽃이라고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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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그리 부끄러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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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어 쏙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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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외로워` 둘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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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겐베리아의 꽃말은 정열
 
나팔꽃처럼 덩굴을 뻗으며 자라는 분꽃과 식물이이에요.
속명의 Bougainvillea는 이 식물의 최초발견자인
프랑스의 항해가 De Bougainville씨의 이름을 딴 것입니다.
남아메리카 지역의 열대 및 아열대 지방에 집중적으로 분포하고 있고
동남아(인도네시아,미얀마등)에서 가장 흔하게 보이는 꽃입니다.
분홍이나 빨간색으로 보이는 것은 꽃이 아니고 잎인데 만져보면 종이와 같은
촉감이라서 종이꽃(paper flower) 라고 불리워지기도 합니다.

**
비바리``3일간 스키장 잘  다녀왔음을 신고합니다.!!
스키시즌 끝나면 자리 잘 지킬게요~~~^^^*
비도 오고~~화사한 꽃 감상으로 기분내세요`~

어머낫~~~
어제날짜로   제 블로그 방문객 400만명 돌파네유`~~
변함없는 애정`~감사합니다.^^*
여러부운~~따랑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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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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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해피아름드리 2010.01.27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야흐로 봄입니다...ㅎㅎ
    근데...
    서울에는 눈과 비가 와여 ㅠㅠㅠ..
    그래도 봄은 오고 있는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평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3. 유 레 카 2010.01.27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저도 온실가서 담았었는데.선인장은 담고 이건또 못담았어요 ...대리만족해봅니다 ^^
    잘계시요?

    • 비바리 2010.01.28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레카님..선인장 사진
      넘 좋든데요?
      저도 느낌이 있는 작품 담고 싶어요
      헌데.제 사진에선.완전...초짜티가 나용
      그렇죠?

  4. 큐빅스 2010.01.27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봄이 온거 같은데요^^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5. 켄닉 2010.01.27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 속에 꽃인가요 !
    정말 이쁘네요 ~

  6. 광제 2010.01.27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진자 이쁘네요..
    벌써 봄인가 싶습니다..아무리 온실안이라지만..꽃을 보니...ㅎ
    잘 놀다 오셨다구요?ㅎㅎ

  7. mami5 2010.01.27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겐베리아 넘 화사하고 아름다워요..^^
    이날 넘 즐거웠지요..^^

    400만 돌파는 정말 굉장합니다.
    바리님 축하드려유~~^^*

  8. 표고아빠 2010.01.27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두 사랑해 주시는거 맞쥬~~
    스키장 정말 신나게 다녀오셨겠어요
    날씨도 정말 좋아서 아주 흥겨운 시간이셨겠는걸요.
    부겐베리아 꽃 저두 어느 식물원서 보고는 무슨 나비떼가 앉아있는듯한
    모습에 특이한 꽃이라 생각은 했었는데 꽃이름은 금새 까먹었는데
    이렇게 다시 보게 되니 더 반갑습니다.

  9. casablanca 2010.01.27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목원은 벌써 봄이네요.
    종이꽃,참 예쁘네요.

  10. spk 2010.01.27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 수목원에 갔을때 그 안에서 가장 빛나고 있던 바로 그 꽃이네요.
    정열의 화신답게 무척 고운 색깔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비록 온실이기는 해도 무엇보다 꽃이라는 것이 더 마음을 들뜨게 하는 것 같습니다.^^
    400만... 사진만큼이나 대단하십니다. 축하는 당근...ㅎㅎ

  11. 여행사진가 김기환 2010.01.27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400만명...
    축하합니다. 짝짝짝~~~!!!

  12. 꼬기뉨 2010.01.28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컴새에 이어 종이꽃으로 기억될거 같네요 ㅎㅎ
    한동안 안보이길래 허전했잖아요~ ㅋㅋ
    스키장 다녀오신게로군요 ㅎㅎ
    어제,오늘 다녀가면서 4백만 돌파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ㅋㅋ
    ㅊㅋㅊㅋ~ ㅎㅎ

  13. 2010.01.28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10.01.28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자 운 영 2010.01.28 0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워낙에 나팔꽃을 좋아해서리
    첨에보고 심상 찮다 했어요 ㅎㅎㅎ 나팔과 꽃이군요

    화사한게 밖엔 눈이 오늘 엄청 쌓였는데 화사함을
    가득 담고 갑니다^ 대구는 비왔다죠? ㅋ

    아울러 400만 방문객 축하드려요^^

  16. 경빈마마 2010.01.28 0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닮았어요^^
    400만 돌파 축하드립니다.

    봄은 멀지 않으리~^^*

    • 비바리 2010.01.28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걱~~
      바리는 절대로 꽃보다 아름답지 않아용..
      ㅎㅎ
      경빈마마님..봄꽃 소식들 곧 들리겠지요?
      비가 오더니.오늘은 날씨가 아주 좋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17. 포그린 2010.01.28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님이들이 넘 이뽀요...
    언니 저 김윤희인고 아시죵?

  18. 부지깽이 2010.01.28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4,4,4백만명이라 굽쇼?
    저에게는 영원히 오지 않을 숫자같습니다요.
    우야둥둥 축하 합니다.^^

    꽃을 보니 봄이 벌써 온 것 같아 기분 좋아요.~~

  19. pennpenn 2010.01.28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황홀합니다.

  20. Phoebe Chung 2010.01.28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스키장 다녀오시고 꽃 밭을 만들어 놓으셨네...겨울 봄을 오락 가락하시네요. 하하하....
    저는 이불 속과 냉장고를 오락가락하며 며칠 지냇답니다.
    게을음 떨며 며칠 쉬는것도 좋네요.ㅎㅎㅎ

  21. 루비™ 2010.01.29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켄베리아....
    그리스 갔을 때에 온통 부켄베리아 천지라서 꽃 이름이 무어냐고 물어보았던 기억이 나요.
    정말 화사하고 화려한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