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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목원에서 올해는 콩새가 자주 목격이 됩니다.
언젠가는 5~60마리가 무리지어 다니는것을  보기도 하였답니다.


높은 나무에 올라 나무열매를 열심히 따 먹는 콩새를 소개합니다.
참새목(─目 Passeriformes) 되새과(─科 Fringillidae)에 속하는 소형 겨울새.
한국 전역에 도래하여 겨울은 나는 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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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새는 아주 튼튼한 부리로 딱딱한 나무 열매도 즐겨 따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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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열매를 따 먹는 흔적이 부리에 고스란히 묻어 있습니다.
궁디도 오동통~~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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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아주 여러마리가 한꺼번에 떼지어 시끄럽게 울어대며  다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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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이 되자 살금살글 얼음이 녹기 시작하면 온갖 새들이 물을 마시려고 물가를 찾습니다.
직박구리와 함께 콩새가 물을 마시고 있는데 자세히 보지 않으면 주변 환경과 흡사하여
콩새인지 아닌지..쉽게 구별이 안갈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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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나무의 열매일까요? 참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눈은 부리부리`~

부리는 아주 튼실해 보입니다.
그 어떠한 열매라도 거침없이 먹어치울것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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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도 아주 길고 날카롭습니다.


열매 깨물어  먹는 소리가 "빠작 빠작" 들리는듯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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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그동안 대구수목원에서 촬영한 새들을 정리해 봐야겠숩니다.
방울새, 진박새, 붉은머리오목눈이,노랑턱멧새,오목눈이, 박새,딱새,동고비,동박새,
직박구리,콩새, 호랑지빠귀,참새,멧새,곤줄박이,청딱다구리, 큰오색딱다구리,꾀꼬리....
와`~~이렇게나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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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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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 걍 2010.01.31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리가 정말 강인해 보이네요.
    뭐라도 다 부숴먹을 수 있을 듯^^

    • 비바리 2010.01.31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지요?
      잘 보셨습니다.
      부리가 상당히 야무져 보입니다..
      그래서인지..이름이 콩새일까요?
      야무진 열매들도 모두 부숴 먹는것 같았아요

  2. Sun'A 2010.01.31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콩새네요~~ㅎ
    비바리님 아직 퇴근전이겠죵..
    저는 대청소 끝내놓고나니까
    갑자기 온몸이 아프기 시작하네요
    몸살났나봐요..
    오늘은 커피말고 유자차로 할래요~~??ㅎ

  3. pennpenn 2010.01.31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만한 콩새가 참 이뽀오~

  4. 켄닉 2010.01.31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새에 비해 부리부리 하니 뭔가 앙증맞은 것 ~ 같다가도 사나운 인상을 받네요
    5~60마리가 하늘로 날아가는 장면은 장관이겠는데요 !

    • 비바리 2010.01.31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덩치가 조금 있는 새이기는 하나
      정말 동작이 빠릅니다.
      그리고 털의 색깔을 보면 ..
      보호색이라 눈에 잘 띄지도 않구요.

  5. 큐빅스 2010.01.31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동감 있게 잡으셨네요.
    망원 렌즈 뭐 쓰는지 궁금한데요^^

  6. Phoebe Chung 2010.01.31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통해서 손이 입을 닦을 수가 없겠네요.ㅎㅎㅎ
    부리가 얼굴에 반인데요. 쬐그만 것들이 엄청 먹나보네요. ㅎㅎㅎ

  7. 해피아름드리 2010.01.31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새가 독수리만하네요^^ ㅎㅎㅎ...
    너무 즐거운 모습입니다...
    전 박새와 곤줄박이 조차도 너무 총총 빨라서 못 잡겠더라구요 ㅠㅠㅠ...

  8. 오지코리아 2010.01.31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만하다고 콩새는 아닌것 같고,
    콩을 주식으로 하는 모양입니다.
    아닌가...ㅋㅋ
    새가 통통하게 살이 많이 올랐네요.
    예전에는 새도 잡아 먹었다던데..
    근데 ,새이름 어떻게 다 알아요??

  9. 달려라꼴찌 2010.01.31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리가 튼실하게 생긴 것이...
    단단한 콩도 거침없이 잘 으깨어 먹을 것만 같습니다. ^^

    • 비바리 2010.01.31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콩새가 아닐까 라고 생각해봅니다.
      드디어 2월이네요..
      예쁜 공주님의 애교에 하루의 피곤이 사르르
      녹을듯 하든데요?
      2월에도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10. 산들강 2010.01.31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만히 보고 있으면 콩새의 눈이 전부 촬영자를 쳐다보는 것 같죠!!!
    엄청 긴장을 하는 듯합니다.

  11. 밋첼™ 2010.02.01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리가 짧으면서.. 귀여운데.. 부리는 단단하고 발톱이 날카로우니.. 여러가지 매력을 가진 녀석이군요^^
    50-500... 볼 때 마다 느끼지만.. 흔들림 하나 없이 깔끔하게 담아오시는군요+_+

    • 비바리 2010.02.01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손각대라 자신 없어유`~~
      ㅎㅎㅎ
      삼각대 장착하여 찍어 버릇 해야 하는데
      작은 새들은 너무 민첩한지라..
      삼각대 어쩌고 하다보면 모두 휘리릭
      날아가 버린답니다.
      하여..습관적으로 손각대로 다다다..하게 되요..

  12. 풀칠아비 2010.02.01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새, 이름은 자주 들었던 것 같은데...
    실제로 이렇게 생긴 것인지 몰랐습니다.
    정말 엉덩이가 튼실하군요.. 부리도 그렇고요.
    잘 보고 갑니다.

    • 비바리 2010.02.01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푸하하`~
      정말 야무지게 생겼지요?
      눈매도 부리부리..
      한 카리스마 합죠..
      풀칠아비님..2월에도 비바리 응원
      많이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13. leedam 2010.02.01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누귈 닮았나 모르겠어요 ㅋㅋ 귀엽!!!ㅋㅋ

  14. 자 운 영 2010.02.01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미님 방에서 콩새 첨봤는데 실지로 보면 어때요?
    아주 작나효? 어렷을적에 친구가 하도 작아서 어른들이
    친구보고 콩새 콩새 그렇게 불렀거든요 ㅋㅋ

  15. mami5 2010.02.01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넘 귀엽당~~
    내가 담은것 보담 더 귀엽네..
    바리님 닮았나~~ㅎㅎ

  16. spk 2010.02.02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새... 비바리님의 블로그에서 눈에 익혀 익숙해진 녀석이네요.^^
    식성이 좋아서 그런지 오동통한게 귀여운데요.
    말씀하신대로 이 녀석을 만나려면 관심도 있어야 하겠지만,
    시력도 엄청 좋아야 할 듯 합니다. 특히 이 겨울에는요.ㅎㅎ

  17. mark 2010.02.02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리가 큰 것이 꼭 문조 같네요. 문조는 회색에 빨간 부리도 있고, 그냥 회갈색도 있는 집에서 키우는 애완 조류.

  18. 얼음구름 2010.02.11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집 앞이 대구 수목원인데..
    저도 재작년에 대구 수목원에서 직박구리가 떨어지는 먹이를 먹으려고 미끌어지듯 부리를 연 찰나를 찍고 정말 열광했던 기억이 납니다. ^^
    D80으로 찍었던 거였는데, 지금 바디는 D80보다 AF가 못해서 잡아낼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ㅎㅎ;;

    대구분이신가요? >_<..

  19. 해피아름드리 2010.02.26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로콤 이뿐 콩새는 언제 만나죠??
    ㅎㅎㅎ...
    넘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