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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마치 노란 족두리를 쓴것 같았어요.
이녀석은 암놈이랍니다
머리에 빨간 줄이 있는 것은 숫놈이라는데 보이지는 않더군요.
으앙~~진짜 진짜 귀엽죵? 처음엔 오목눈이 인가 했어요.
헌데 자세히 보니 아니더라구요.
크기는 마치 오목눈이만큼 작았고, 행동은 어찌나 민첩하든지요.

뜻하지 않은곳에서 귀한 새를 만나 즐거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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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솔새의 노란 브릿치..머리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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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를 찾아 정말 빠르게  이리저리 포르르 포르르 날아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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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목 휘파람새과 "상모솔새"

몸길이 약 9cm 가량, 부리에 긴 털이 많아 콧구멍을 덮고 있으며 암놈은 머리꼭대기에 노란줄이
숯놈은 머리에 발간 줄이 있어요.몸이 둥글고 부리가 짧은 소형 조류이며 보통 침엽 수림에서 볼 수
있습니다. 둥지는 이끼를 이용하여 높게 매달린 형태로 만들고 5~~10개의 알을 낳습니다.
한국에는 불규칙적으로 찾아오는 겨울새입니다.
서유럽 중앙아시아,동북아시아, 등지에 분포하며 겨울에는 한국, 일본, 중국남동부에서
겨울을 납니다.북한 이름은 "금상모박새"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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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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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해피아름드리 2010.02.03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넘 귀여워요^^
    이 녀석 너무 빠르지 않나요????
    박새...곤줄박이한테 손 들었쎄유~~

  3. 쪼리 2010.02.03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듣는 이름이네여 -ㅅ- 신기하당..

  4. 풀칠아비 2010.02.03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란 족두리 정말 귀엽네요.
    겨울철새군요.. 아직 겨울인데 어디가면 볼 수 있을까요?
    여기서 잘 보고 갑니다.

  5. 홍E 2010.02.03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줄을 한 수놈은 어디에 있을까요^^
    저 암놈은 저랑비슷한 처지로군요 ㅋㅋ

  6. 여행사진가 김기환 2010.02.03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이 녀석은 정말 예쁘네요.

  7. 자 운 영 2010.02.03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한가운데 포인트가있어 참 희안하다고 생각 했던 새인데 ㅋ
    또다른느낌 즐기다가 갑니다^^ㅎㅎㅎ

  8. 삼순이 2010.02.03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여워요~ 우리나라 새가 이렇게 이쁜줄 미처 몰랐네요~ ㅎㅎ

  9. 새라새 2010.02.03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모솔새 이름도 생소하고 너무 귀여운 산새인것 같네요...
    머리에 멋진 브릿지가 인상적이네요^^
    좋은 구경 잘하고 갑니다

  10. Sun'A 2010.02.03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모솔새 귀엽고 너무 이쁘네요..^^
    나른한 오후 커피한잔으로~~ㅎ
    비바리님~좋은시간 보내세요^^

    • 비바리 2010.02.03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아님..
      조금 춥지요?
      언제..부산 여행..맘놓고 해보고 싶어요.
      광안대교의 야경..
      송정의 일출..
      다대포 앞바다의 일몰..
      모두 담아보고 싶어요.

  11. 큐빅스™ 2010.02.03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데요.
    저도 저런새는 처음 봅니다.^^
    사진에 잘 담으셨네요.

  12. bluepeachice 2010.02.03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 중아에 있는 노란 빛깔이 더욱 귀여워 보이네요... 사진 너무 좋네요..

  13. 칼리오페 2010.02.03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새를 보고, 어떻게 이름을 아시는지 궁금해요. ^0^ 평소 희귀새에 관심이 많으신 거 같아요. 사진도 너무 잘 찍으셨고.. 새장에 가둬두고 찍으신 건가요. ^^ 비바리님, 앞으로 여러모로 배울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from 초보블로거 *^^*

  14. 밋첼™ 2010.02.03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녀석 정말 깜찍한걸요? ^^
    상모솔새.. 이름도 딱 인듯 합니다.. 우리 조상들의 센스인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이런 사진들을 담아오시려면.. 매복을 하셨어야 할텐데.. 고생하시는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 비바리 2010.02.03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매복은 커녕..터벅터벅 걸어가다가 편히 담았는걸요.
      매복하면 잘 담을 수 있으리라고 해보면
      종일 있어도 신통찮을때가 있고
      또..오늘처럼.. 아무 생각없이 지나가다가도
      횡재하듯 담을 때가 있답니다.
      바로 그런 날이었어요.

  15. Zorro 2010.02.03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그만한게 넘 귀엽네요^^
    비바리님 때문에 이뿐 새들 요새 마니마니 봅니당ㅎㅎ

  16. mami5 2010.02.03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모 상모솔새 정말 앙징스럽고 귀엽네요..
    노란 부릿치도 넘 귀엽고..^^

  17. pennpenn 2010.02.03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에 빠지는 이유를 알만 하네요~
    멋진 사진입니다.

  18. 꼬기뉨 2010.02.04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는 키우고 싶을만큼 앙증맞게 생겼네요 ㅋㅋ
    까~꿍 ㅋㅋㅋㅋ

  19. 방랑하는자유영혼 2010.02.04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브릿지가..왠지 스킨헤드족을 연상케 만드는 ..^^;;
    혹시 조류계에서의 한 주먹들 하는... ㅋㅋ

  20. 938호 2010.02.04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귀엽게 생긴 새네요. 제가 군대시절 키웠던 다람쥐를 닮은 것 같기도 하고.

    블로그 이름 숨비소리는 그 제주도 해녀들이 뱉는다는 그거 맞나요? ㅎ

  21. 산들강 2010.02.05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작은 놈인데 촬영잘 하셨네요!!! 손이 근질근질해집니다. 언제쯤이면 출사를 나갈 수 있을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