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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주에서... )


 저의 빈 손을 채워 주시는 주님 찬미받으소서

이미 셀 수 없이 많은 좋은 것들로  이루어진 제 자신을 사랑하듯

저의 이웃들의 아름다움도 진실하게 볼 수 있게  해주십시오.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친절, 선행, 온유, 진실,

절제의 열매를 맺으며 살아가게 해주십시오.

 당신앞에서는 보잘것 없는 인간이라고 고백해도

속마음에는 여전히 과욕이 기회를 노리고  몸을 숨기고 있음을 자각하게 하소서.

무언가 잘못되어 가고 있을 때 빨리 제자리로 올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앞에것만 보지말고  때로는 물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도 들여다 볼 수 있게 해주소서

가끔 저는  모든것을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게 주어지는 것들을 무심코 받습니다

보다 부드러운 말을 하게 해 주시고  새해엔 좀 더 당신 면전에 머무르는 시간을 더 많이 가질 수

있기를  두 손 모읍니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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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npenn 2007.12.19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앙심이 매우 깊으시군요.
    바라는 모든 것을 다 이루시기 바랍니다.

  2. 마산남자 2007.12.20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2007년 잘 마무리하시고 2008년에는 화나는일 없이 좋은일만 가득!!^^

    사진보니 편안해 지네요!

  3. 멜로요우 2007.12.20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름다운 기도인 것 같아요...ㅎㅎ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시는 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