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이름도 특이하고 생김도 특이한 "아비" 라는 새를 만났다.
아비새는 물가에 사는 새다.
아비과에 딸린 새로, 날개 길이는 25~30㎝, 꼬리 길이는 5㎝ 정도이다.
등은 어두운 갈색에 작은 흰 점이 흩어져 있고, 가슴과 아래 꼬리 덮깃은 흰색이다.
해안 부근의늪이나 호수, 습지에 산다.
이 새를 만난곳은 울산 바닷가 해안이었다.
우리나라에서는 11월경부터 이듬해 4월까지 볼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고 많은 이름중에 왜..하필..아비새일까?


그리고..등대...
그리고 바다..

그리고...갈매기..

그리고...그리움..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구독+해 주세요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여행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비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여행사진가 김기환 2010.02.16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이 너무 독특한데요..
    아비새...^^
    농담삼아 건내는 말이지만 혹시 어미새도? ^^

  3. 나인식스 2010.02.16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이름이 웃겨요~아비
    어떻게 들으면 귀엽기도 하고요~
    잠수해서 먹이를 잡아 먹는건가요~?^^

  4. 박씨아저씨 2010.02.16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비새라~ 그럼 어미새는?ㅎㅎㅎ

  5. Phoebe Chung 2010.02.16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저도 어미새가 궁금해요. 아비새 색시가 어미새가 될지도...^^

  6. 뽀글 2010.02.16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아비새~ 이름마저 특이한데 생김새가 꼭 뽀로로 닮은거 같아요..
    펭귄류의 얼굴을 한듯~ 너무 생뚱맞나요??ㅎㅎ

  7. 루비™ 2010.02.16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비새는 숫놈 밖에 없지 않을까...하는 쓸데 없는 생각이....ㅋㅋ

  8. 옥이 2010.02.16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비새...이름이 특이하네요..
    부리의 모양도 특이하고요...
    명절 잘 보내셨어요??
    저는 어제 푹 쉬고..오늘 출근햇습니다...
    새로운 기분이 드는 화요일입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9. 어신려울 2010.02.16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리과 하고는 많이 달라보이네요..
    아비새 저도 첨봅니다.

  10. 블루버스 2010.02.16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이 독특한 새인걸요.
    제 눈엔 다 똑같은 새로 보입니다.;;;;
    털 색이 특이해서 다음에 보게 되면 기억할 거 같습니다.^^;

  11. mami5 2010.02.16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비새라니 이름한번 희얀하네~~ㅋㅋ
    독특한 이름덕분에 잊지는 않은 듯 합니다..^^
    오늘 수목원 데이또 즐거웠어여~~^^*

  12. 2010.02.16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청담거사 2010.02.16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대가 보이는 울산 바닷가 해안...
    아비새의 듬직한 모습에 봄이 금방이라도 올것같네요.
    설 명절 자보내셨죠...?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14. Zorro 2010.02.16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비새.. 정말 이름 독특합니다~
    근데 비바리님은 어떻게 이런 새들의 이름을 다 아세요~~ 대단하십니다^^!!

  15. leedam 2010.02.16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캬캬~!!!!! 아비를 만났군요 ㅎㅎ 낼 아비를 올릴려구했는데 걍 패수합니다 ㅎㅎㅎ

  16. 시커먼풍선 2010.02.16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는 가끔보던 아비...
    이름도 참 요상스럽네요...ㅋㅋ

  17. 자 운 영 2010.02.17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비새라 ㅎㅎ 근데 표정 참 재밌는것 같아요^^
    새도 낙천적인 느낌이 드네요 ^^ ㅋ

  18. 꼬기뉨 2010.02.17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의 포스는 없는데..ㅋㅋㅋ

  19. 진주귀걸이 2010.02.17 0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비새라는 새도 있네요.
    잘 보았습니다.
    어제 오후, 수목원에서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

  20. 해피아름드리 2010.02.17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연휴 잘 보내셨어요??
    전 오늘에야 출근~!!! ㅎㅎ
    근데...제 눈에는 분명 어미새인데...ㅋㅋ(써얼렁~~지송해유~~ㅎㅎ)
    이제...명절 후유증 떨쳐 버리고 아자자~~~
    행복가득 하세요^^*

  21. 짧은이야기 2010.02.17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봤다면 '오리랑은 좀 다르게 생겼네?' 하고 지나쳤을 것을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