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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만들어 주신 이불에 관한 사연이
전원생활 2월호에 소개가 되었답니다.
이번 명절에는 내려가지도 못하고 전화 안부만 드렸습니다.
5대가 사는 우리집입니다.

할머니께서는 곧 100세를 바라보고 계시고
작년에는 조카가  둘이나 장가를 가서  각각 딸과 아들을 보았으니
5대가 되네요..

저희 부모님..평생 농사일로 6남매 키우면서 우여곡절도 많으셨지만
제가 생각해도 참으로 대단하신분들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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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나 다름없이 이불에 관한 글을 블로그에 게시하였었는데
전원생활 책자에 소개가 되어 기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합니다.

부족한 저의 마음 무엇으로 표현을 하며 어떻게 부모님께 보답을 다할까요.
곱게 낳아주신 몸 아프지 않고 제 위치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보여드리기로 다시금 다짐해 봅니다.

부끄러운 글 소개해 주신 전원생활 측에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특히 김흥선 기자 (팀장)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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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특별한 새해 선물...

관련 포스팅 === >
http://vibary.tistory.com/826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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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바다 2010.02.17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축하햄수다.
    또뜻한 글 전원생활에 나오는 거 당근이우다
    비바리님. 저는 오름 오르미마씀
    오름오르미 카페에 끝말 이어가기 (양)을 이어 가싱게 양~~
    히히

  2. 앞산꼭지 2010.02.17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축하하는 거 맞지요?.....ㅎㅎ.

    5대라, 마당 깊은 집이 아니라 뿌리 깊은 집이군요.
    비바리님 가족들의 모습이 바로 전원생활일 듯합니다.
    암튼 心祝

  3. 유 레 카 2010.02.17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비바리님..역시 가슴 따뜻한 이야기는..늘 우리에겐 감동이거든요 ㅋㅋ축하드립니다^^

  4. 꼬마낙타 2010.02.17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대라.. ㅎㅎ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초등학교때까지 증조할머니께서 살아 계셨는데...
    고조 할머니가 되시는 건가요? ㅎ

  5. mami5 2010.02.17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리님 축하드려유~~
    넘 기쁘시겠어요..^^

  6. 자 운 영 2010.02.17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가끔 은행가서 보던 책인데 낼가서 봐야 겟네요^^ ㅋ
    새해 좋은일만 더 많이 가득하시길요^^

  7. Phoebe Chung 2010.02.17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축하요.^^
    두부 배달와서 이런 소식을 보게되네요.^^
    게다가 비바리님이 갖다주신 두부요리는
    제가 홍콩에서 인터넷뒤져 보고 해먹어본 바로 그 레시피였네요.ㅎㅎㅎ
    근데 홍콩 두부는 너무 물러서 잘 부셔지더라구요.ㅠㅜ
    책에 실리신거 축하드리고 유명해 지시기 전에 싸인 한장 부탁이요.^^

  8. 꼬기뉨 2010.02.18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이 포스팅 인상깊게 봤었는데...ㅋㅋㅋ
    겨울 잘 나셨겠어요~

  9. 해피아름드리 2010.02.18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라님의 따스한 글이 세상을 따스하게 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10. pennpenn 2010.02.18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좋은 아침이에요~

  11. 폭풍빛 2010.02.18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정말 가슴 따뜻해지는 저 글이 잡지에까지 실려서 더 많은 분들에게 그 마음이 전달되었군요.
    역시 좋은 글은 널리 퍼뜨려야 ㅎㅎ

  12. leedam 2010.02.18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랍쇼~!!! 은제 ㅎㅎ 축하해용~~~~

  13. 논뚝길 2010.02.18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여러가지 재주를 가지신 분이네요.
    새를 좋아하는데 님 덕분에 눈이 즐겁습니다.

  14. 2010.02.18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둥이맘오리 2010.02.19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카드립니다...
    정말 재주꾼이시군요.. ^^
    명절은 잘보내셨는지요??

    • 비바리 2010.02.21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나..
      여기 흔적 이제서야 봤어요.
      명절에는 근무하였고..ㄷ그
      이튿날은 쉬었습니다.
      ㅎㅎㅎ
      저는 남들 쉴때 일하고.
      출근전쟁 치루는 월욜에 매주마다 쉽니다.

  16. 바람몰이 2010.02.23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실렸던 기억이 나는군요. 전원생활...참 예쁜 잡지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