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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주남저수지에 얼었던 물들도 녹았습니다.
맑은 하늘을 가르며 시원하게 비상하는 큰고니들을 담아봤어요.
평화로운 모습,.,그리고 힘찬 비상을 보면서
우리도 올 한해 큰 꿈을 안고 비상해 보아요`~

파아란.,.하늘
그 하늘에 우리의 꿈을 그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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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목(─目 Anseriformes) 오리과(─科 Anatidae)에 속하는 대형의 흔하지 않은 겨울새.
천연기념물 201호...

 몸길이가 152㎝ 정도이며, 성조(成鳥)는 온몸이 균일한 흰색이고,
 어린새는 온몸이 균일한 갈색을 띤다. 부리는 끝이 검정색이고 기부는 노란색을 띠는데,
이것이 다른 고니류와 구별되는 중요한 특징이다.
헤엄칠 때는 혹고니와 달리 목을 곧게 세우고 헤엄친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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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골아낙네 2010.02.20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겨우내 겨울잠에 빠져있던 촌아낙이 새해 인사 드리러 왔다가
    너무 멋진 선물을 받고 가네요^^

    눈이 부시게 멋진 모습으로 비상하는 저 새들처럼 올 한해는 멋진 비상을 꿈꾸며 살겠습니다
    그만큼 더 열심히 더 많이 사랑하며 살고싶어요~

    늘 건강하시구요
    늦었지만 새해 인사 드립니당~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Sun'A 2010.02.20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수가 지나서 그런지..
    고니들도 제법 여유있네요..^^
    오후 잘 보내세요^^

  4. 박씨아저씨 2010.02.20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에 하나씩만 올려욨~힘들어 죽겠네~ㅎㅎㅎㅎ 부러버서~~~

  5. 누비예 2010.02.20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을빛을 헤치고 유유히 헤엄치는 고니들.
    참 평화로운 모습이네요.
    여전히 바쁘시네요.
    멋진 사진 담아내시느라~
    늘 부러워요.

    전 아직도 헤매이고 있거든요~ ㅋㅋ

  6. 나인식스 2010.02.20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정말 잘 담으셨네요`
    완전 우아해요~ 대박!!

    근데..고니의 우아한 모습과 다르게
    물속에 머리를 박고 있는 모습은 조금 깨네요 ㅋㅋㅋㅋ

  7. 루비™ 2010.02.20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른 창공을 우아하게 나르는 고니의 모습을
    너무나 아름답게 담으셨어요.
    저 우리 집 앞에서 새 몇번 찍어보았는데
    200미리로 찍으니 콩만하게 나오는 것이
    완전 엉망이더군요.
    비바리님의 내공이 부러워요~

  8. mark 2010.02.20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월렌즈 사진이 참선명하고 좋습니다. 얼마나 먼거리에서 몇 mm 렌즈로 찍엇는지 알았으면 좋으련만... ^^

  9. 광제 2010.02.21 0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는 작은고니인데......췟~!
    망원으로 땡긴께..커진게 아니구욧?..췌~!!ㅎㅎ
    멋지당께요~~~~일요일두 멋지게 보내세요~~~

  10. 시커먼풍선 2010.02.21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비행샷을 좀 담아봐야 하는데..
    영 내공이 부족혀서리...

  11. 트레브 2010.02.21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을 빛으로 빛나는 호수가 참 예쁘네요. 새파란 하늘을 나는 고니가 생명력이 넘치는 것 같아요.

  12. 진주귀걸이 2010.02.21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렌지빛 물속의 큰고니, 파란하늘을 가르는 큰고니들...
    너무 멋집니다. ^^

  13. 커피믹스 2010.02.21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니의 날개짓이 푸른하늘과 같이 시원하네요 ^^

  14. 앞산꼭지 2010.02.21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오늘 '박주가리의 비상'이란 포스팅을 했는데,
    이곳에서는 큰고니의 비상을 보게 되네요.
    어쨌든 꿈을 안고 올 한해 비상해 볼까요?
    속 시원한 풍경 잘 보고갑니다.

  15. Zorro 2010.02.21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니... 요놈 어제 찍으려.. 정말 살금살금 다가갔는데..
    도망가더라는ㅠㅠ 귀도 밝은거 같아요ㅎㅎ

    고니의 비상~ 멋집니다!

  16. leedam 2010.02.21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역쉬 머쪄브러요~~~ㅎㅎ

  17. pennpenn 2010.02.22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훨훨 날 수 있는 고니가 부럽습니다.

  18. 해피아름드리 2010.02.22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아~~~고니야...
    넌 좋겠다...^^

  19. mami5 2010.02.22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니의 비상은 정말 우아합니다..^^

  20. 푸른가람(碧河) 2010.02.22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 사진을 자꾸 보니까..
    망원렌즈 질러서 새사진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굴뚝같네요.

    • 비바리 2010.02.23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그래서 실지 망원 지르신 분들도 계세요..
      제가 사용하는 망원은 가장 자렴하고 성능이
      비교적 괜찮은것 같습니다..
      망원 지름신이 오면 큰절 올리공 얼른 영접하세요..
      사진생활이 더욱 재미있어 집니다.

  21. 푸른가람(碧河) 2010.02.23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망원을 써봤지만..
    주 용도는 야구장 촬영용이었거든요. ㅎㅎ
    500mm까지 손각대로 사용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