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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필요 없는 왜가리의 무시무시한 사냥 실력을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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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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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냥의 명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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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로 단단히  찍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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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통 조이고 자리 이동하기..-절대로 그 자리에서 먹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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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화화`~~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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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어 낚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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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꿀꺽~~~
물고기가 벌겋게 피를 흘리며 왜가리의 목구멍으로 사라집니다.
왜가리는 백로과에 딸린 여름새로 몸길이가 무려 90~100cm나 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백로종류에요
몸의 빛깔은 잿빛이고 머리와 날개, 꽁지에 검은빛이 있어요.
 배는 흰빛인데 검은 무늬가 있지요,
다리는 길고 부리도 긴에 날까롭고 뾰족합니다.
논, 하천, 호수에 떼지어 살며 4~~6월에 큰  나무 높은 곳에 둥지를 짓고
청록색의 알을 낳고,
물고기, 개구리, 곤충들을 잡아 먹습니다

Posted by 비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홍도갈매기 2010.02.21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가리 엄청난 포식자로군요
    날개를 쫙펴고 날아 다닐땐 우아해 보이던 왜가리가
    사냥 할때는 무섭게 보입니다 눈빛좀 봐요~
    편한 밤 되세요 비바리님~^^

    • 비바리 2010.02.21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냥실력은 왜가리가 단연 최고 같아요.
      물론 매 종류들을 아직은 잘 관찰 못해봐서
      뭐라 말을 못하겠지만요..

      홍도님..휴일 잘 지내셨는죠.

  2. 자 운 영 2010.02.21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ㄷㄷ 포스 무섭눼 ㅎㅎ
    굶어 죽진 않겠어요^^

    휴일도 휘리릭 다 지나 가네요 저녁도 맛나게 드시길요^^

  3. 울릉갈매기 2010.02.21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내 숭어가 저런저런~~~~ㅎㅎㅎㅎ
    근데 저 숭어는 왜 나한테 안잡히고
    저리 갔데유~^&^

  4. 달려라꼴찌 2010.02.21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조매난 목구멍 속에 큰 물고기가 들어가는 것도 신기할뿐입니다 ^^

    • 비바리 2010.02.21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치..뱀이 자기 몸보다 더 큰 그 무엇을
      잡안먹듯 합니다.
      엄청 큰 물고기를 저렇게 꿀꺽 삼켜버리드라구요
      꼴찌샘님.. 휴일 잘 지내셨는죠..

  5. Zorro 2010.02.21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신기합니다~
    저걸 꼴깍 삼키다니... 무섭기도 하구요...
    비바라님 푹 주무세요~

  6. leedam 2010.02.21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눔 숭어먹을때 강가에서 군침만 흘렸쬬? ㅋㅋㅋㅋㅋㅋㅋㅋ

  7. 꼬기뉨 2010.02.21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숭어네요 ㅋㅋ
    저걸 한입에?ㅎㅎ
    왜가리가 은근 식탐이 ㅋㅋㅋ

  8. 큐빅스 2010.02.22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 주둥이에 피묻은게 약간 섬짓한데요^^

  9. pennpenn 2010.02.22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장감 넘치는 생생한 사진이 일풍입니다.

  10. 해피아름드리 2010.02.22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왜가리보다..비바리님이 더 대단합니다..^^
    짝짝짝~!!!
    주말 잘 보내셨어요?
    오늘 쉬는 날이시죠??? 부러워용~~
    행복한 시간 되세요~~^^*

  11. mami5 2010.02.22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가리 입도 대단하네요..^^
    넘 멋진 장면이네요..^^

  12. 밋첼™ 2010.02.22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으로 삼키는 군요;; 건강에는 좋겠습니다;;;;;;;

  13. 야래향 2010.02.22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래 저렇게 꿀꺽 하는거란 건 알고 있지만, 보고있자면 절로 외치게 되네요.
    "너 그거 소화는 되니!"

  14. 푸른가람(碧河) 2010.02.22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정말 생생하네요.
    바로 앞에서 보는 듯 합니다^^

  15. markjuhn 2011.03.06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큰 (자기 목구멍 보다 더 굵은) 물고기를 넘기다 질식하지 않을까? 자연의 삶을 생생하게 순간포착하신 비바리님께 경의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