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혹시 이런 노래 기억하세요?

산까치야.`~산까치야..
어데로 날아가니..
네가 울면 우리 님이 오신다는데
너마저 울다 저 산 너무 날아가면은
우리 님은 언제 오나
너라도 내 곁에 있어다오.

오래된..노래인데..산까치가 바로 멋쟁이새 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멋쟁이새는 (산까치)  몸길이 15cm이다.
머리와 턱밑은 검정색이고 등은 푸른빛이 도는 회색, 허리는 흰색,
 아랫면은 회색이다. 꽁지와 날개는 검정색이며 날개에 흰색 띠가 있다.
목은 장밋빛이 도는 붉은색이다.
암컷도 비슷한 색깔이나 아랫면이 잿빛이 도는 갈색이고 목에 붉은색이 없다.
5∼7월에 연 2회까지 번식하며 한배에 4∼6개의 알을 낳는다.
 알을 품은 지 12∼14일이면 부화하여 12∼16일 만에 둥지를 떠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무열매를 열심히 따 먹고 있는 멋쟁이새의 수컷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목 부분이 유난히 붉지요? 바로 이녀석이 수컷이에요.
암컷은 흐린 회갈색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그작~~아그작~~~
그러고 보면 새들은 소화력이 대단한가 봐용.
.나무열매를 이렇게 거침없이 먹어대는것을 보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엔 이쪽 열매를 먹어볼까나?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으라차차`~눈을 차면서 통통 뛰기도 합니다.


** 멋쟁이새/ 참새목 되새과 **

10여마리씩 무리생활을 하며
식물의 씨앗이나 열매 외에 버드나무·벚나무·매화나무의 어린 눈과 꽃도 따먹으며
여름에는 곤충을 잡아먹는다. 한국에서는 평지 숲이나 정원·도시공원에서
겨울을 나는 흔하지 않은 겨울새이다.
불규칙적으로 찾아오기 때문에 해에 따라 찾아오는 수에 큰 차이가 있다.
텃새이거나 한국·중국(남부) 및 일본까지 내려가 겨울을 난다.
북한에서는 산까치라고 부른다.
멋쟁이새와 유사종인 붉은배멋쟁이새는 희귀조류에 속하여 쉽게 관찰할 수 없다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구독+해 주세요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여행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비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뽀글 2010.02.24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까치 처음 봐요.. 왠지 까치라고 하는 이미지는 까망새인데..그렇지 않고
    너무 고운빛깔을갖고있는데요^^

  3. Sun'A 2010.02.24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 종류는 수컷이 암컷보다 더 이쁜것 같아요..^^
    귀티나게 귀엽고 이뻐요~~ㅎㅎ
    덕분에 오늘도 이쁜 새구경 감사해요..
    비바리님께 따뜻한 커피한잔을...ㅋ
    좋은시간 보내세용^^

  4. Phoebe Chung 2010.02.24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통 투는게 나 잘하지? 하는 표정입니다.ㅎㅎㅎ
    어째 수컷이 장미빛이고 암컷이 회색 빛일까요. 요상하네....^^

  5. 에코홈탄성코트 2010.02.24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민화 같으네요^^

  6. 울릉갈매기 2010.02.24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목이 너무 짧아요~^^
    색감이 아주 좋은새이군요~^^
    한때 카페노래에서 흘러나오던 새가
    저새인가보군요~^^*

  7. 시커먼풍선 2010.02.24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까치야~~♬..
    이 노래의 주인공이 바로 멋쟁이였다니..
    몰랐던 정보를 알게 되었네요..

  8. @페퍼민트 2010.02.24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그레한 뺨이 사랑스럽네요~^^
    그동안 한rss로 사진만 봐왔는데, 비바리님의 새사랑은 각별하네요 ㅎㅎ 보기 좋습니다~

  9. 블루버스 2010.02.24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의 붉은 털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실제로 보게 되면 이름을 잊어먹진 않을 거 같습니다.^^;

  10. leedam 2010.02.24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흠야~!!! 멋쟁이를 더 멋있게 담으셨어요 ㅎㅎㅎ

  11. 해피아름드리 2010.02.24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대박입니다..대박~!!!

  12. 나인식스 2010.02.24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정말 예뻐요~
    감 동 입 니 다.!!!

  13. mami5 2010.02.24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진짜 멋짱이다~~
    처음보는 산까치네요..^^
    부리가 아주 작고 귀엽네요..^^ㅋㅋ

    에구~ 나 미챠..요늠도 담아 볼려면 무쟈게 또 용써야 되겠구만유~~^^*ㅋㅋ

  14. Zorro 2010.02.24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이 발그스레 하네요~
    어떻게 이렇게 접사처럼 또렷하게 잘 찍으시나요~~ 대단하십니당ㅎㅎ

  15. 천사마음 2010.02.24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런 사진을 찍으시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
    아궁. 귀엽네요.. 자주 봤으면 좋겠는데

  16. 밋첼™ 2010.02.25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 녀석의 이름이 산까치였군요? ^^ 한번씩 산에서 보긴 했는데.. 이름을 몰라.. 아~예쁜녀석이네~ 했던 기억만 있습니다..ㅎㅎ

  17. 앞산꼭지 2010.02.25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쟁이새라, 정말 멋쟁이인데요.
    역시 동물이나 사람이나 새나 작은 놈들이 이쁘네요.....ㅎㅎ.
    그런데 북에서 부른다는 산까치란 이름이 더 친근감이 있군요.
    수목원에서 촬영하셨나요?
    하여간 비바리의 숨비소리는 새들의 천국입니다.....ㅎㅎ.
    잘 보고갑니다.

  18. 이그림 2010.02.25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력에 있는 사진처럼 멋지다
    사진 잘 찍으면 요리도 잘 하는건가.. ^^
    비가 와... 봄이 오려나봐..

  19. 오지코리아 2010.02.25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까치 노래는 알지만,
    막상 그 주인공 산까치는 첨봐여.
    이게 어디에 살아여?
    내눈에는 한번도 안보였는데...

  20. 워크뷰 2010.02.25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주 예뻐요^^

  21. 바퀴철학 2010.03.02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만 까치군요...ㅋ
    까치와 물까치와는 크기도,생김새도,속한 과도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