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천덕꾸러기 직박구리도 예뻐 보일 때가 다 있더군요.
해가 뉘엿뉘엿 기울어가는 늦은 오후.
물을 마시는 직박구리를 촬영하였는데
마침..뒷 배경이 되어준  붉은 이파리들과
막 지려는 저녁햇살이 역광이 되어 주어 괜찮은 작품이 된듯합니다.

직박구리는 일년내내 주변에서 볼 수가 있는 흔한 새이고.
떼거리로 몰려 다니면 시끄럽게 울어대는 조금은 소란한 새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휴~~목 마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서 봄비라도 와 줘야 할 텐디..
물이 쬐매밖에 없잖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르르~~~꿀꺽~~
캬..시원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을 마신 직박구리..
얼른 어디론가 날아갑니다.
동료들에게 알려 주러 가는것일까요?
물이 여기에 있다고..
직박구리새를 북한에서는 "찍바구리"라고 부른다네요..
비가 옵니다..으아앙~~
모처럼 쉬는데 출사도 못가고 이러고 있답니당..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구독+해 주세요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여행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비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인식스 2010.03.01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금 물마시는 중이랍니다..ㅋㅋㅋㅋ

    저도 월요일의 쉬는날인데, 비가오느라 나가지도 못하고 있어요ㅠㅠ
    오늘같은 날은 부침개 어떠세요~?^^캬~

    • 비바리 2010.03.01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앙~`
      저와 같은 처지셨군요
      오늘 완전 집에서 뒹글거렸습니다
      밥 먹기도 싫어 하루종이 ㄹ쫄쫄 굶었어요.

      나인식스님.평소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고들
      하는데 저는 이상하게 물이 잘 안먹혀요..

      노력 좀 해봐야겠습니다
      비 덕분에 모처럼 낮잠도 잤습니다.
      ㅎㅎㅎ

  2. 홍도갈매기 2010.03.01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박구리의 물먹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물한 모금을 먹기위해 경계부터 하는군요
    홍도엔 안개만 자욱합니다
    휴일인데 출사를 못나가서 어쩐대요
    다음 휴일을 기약해야지요
    간만에 낮잠이라도 청해 보심이 어떨런지요 비바리님~~^*^

    • 비바리 2010.03.01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도님..요즘 홍도에...
      새들이 많을텐데요..

      홍도를 거쳐..마라도와 제주도로 이동하는가
      보드라구요
      잘 살펴 보세요..
      ㅎㅎ
      3월이죠?
      희망의 3월...기쁜일들이 많길 바랍니다.

  3. 임현철 2010.03.01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꿀맛은 이런 것~

  4. ★입질의 추억★ 2010.03.01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직박구리 직박구리하는데 저게 그 새로군요~

  5. pennpenn 2010.03.01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도 볼수록 정감이 가는 군요~

  6. Zorro 2010.03.01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처럼의 휴일인데.. 비가와서 어떡해요ㅠㅠ
    저는 컴터 고치느라 하루가 다갔네요;;;

    • 비바리 2010.03.01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컴이 말썽인가요?
      ㅎㅎㅎ

      저는 종일 낮잠도 자고 푹 쉬었습니다.
      지금은 비가 안오네요..
      이런날 신천 야경 어떤지요.
      이미 늦었지만요..ㅎㅎㅎㅎ

    • Zorro 2010.03.01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늦었네요;;
      어제 신천에서 정월대보름 축제를 했었다던데.. 갔으면 좋았을걸 아쉽네요^^;;

    • 비바리 2010.03.01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제가 사는곳에서 가까운 곳에서도 있었어요
      신천이나 ..금호강변이나 같지만요..
      팔현마을 금호강 둔치에서도 아주 컸었답니다
      그리고 청도에서도 아주 볼만했드라구요..
      으앙..
      언제..달집태우기도 촬영해 볼꼬..
      내년을 기약해 봅니다.
      헌데..신천야경을은 꼬옥..담아보고 싶네요.

    • Zorro 2010.03.02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잡으셔요~
      신천 야경찍으러 한번 떠나죠ㅎㅎ 비바리님한테 좀 많이 배워야겠다는!!

  7. 울릉갈매기 2010.03.01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비비람 몰아치는 휴일입니다~
    내일부터 와도 되는데~ㅎㅎㅎ

    행복한 3월 되시길 바래요~^&^

  8. 2010.03.01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멀티라이프 2010.03.01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녀내내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녀석이라도..
    이렇게 찾아나서지 않으면 쉽게 볼 수 없는것 같아요 ㅎㅎ
    직박구리의 모습 잘 보고 갑니다. ^^

    연휴의 마지막 날이네요~ ㅎㅎ
    어떻게 즐거운 시간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요달공주 2010.03.02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장 흔한 새이면서
      큰 새입니다..
      그러니.눈에 자주 띄지요.
      어떤때는 아에 무관심..하게도 됩니다.
      너무 자주 보는지라..ㅋㅋㅋ

  10. 김치군 2010.03.01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녀석 정말 귀엽네요 ^^;;

    가끔 새사진 찍으시는 분들이 너무 대단한 생각이 들때가..

    산을 헤치고 다니면서.. 한참을 기다리면서 찍으시는 분들 ㅎㅎ..;;

  11. 탐진강 2010.03.01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박구리가 참 귀엽군요.
    봄이 오나 봅니다.

  12. 앞산꼭지 2010.03.01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 마시는 직바구리, 멋진데요.
    오늘 쉬시는 날이군요.
    그래서 열포스팅 중이신가요?....ㅎㅎ.

    덕분에 빠삐용도 다시 보고, 직바구리도 구경하고......하네요.
    잘 보고갑니다.

    • 비바리 2010.03.01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종일 낮잠 잤습니다.
      낮잠 자본지가 언제 이뇨..
      ㅋㅋㅋ

      비록 야생화 출사는 무산되었지만
      그동안 밀렸던 잠을 실컷 잤어요.
      ㅎㅎ

  13. 푸른가람(碧河) 2010.03.01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화 출사는 언제 가시나요? ㅎㅎ
    저도 꼽사리좀 끼어볼까 싶네요^^

  14. 해피아름드리 2010.03.01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오늘 광릉수목원 가려고 예약했다가...ㅠㅠ
    꽝~~~ㅠㅠㅠ
    내일은 출근이네요 ㅠㅠ
    직박구리 그래도 예쁜걸요
    비바리님이 담으시니....모든게 예뻐요~~ㅎㅎ

  15. mami5 2010.03.01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박구리도 이젠 귀엽기만합니다..^^*
    물 먹는 모습도 이쁘네요..^^

  16. 밋첼™ 2010.03.02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덕분에 이녀석의 이름이 직박구리 라는 걸.. 이젠 실제로 보더라도 알 것 같습니다^^
    비가 와서 출사는 힘드셨겠지만.. 편안한 휴일이 되셨나요?

  17. leedam 2010.03.02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천박꾸러기 그래도 이쁜짓을 많이하죠? ㅎㅎ

  18. 미후왕 2010.03.02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사진이네요. 직접 촬영하신거라니 대단하십니다.

  19. 오지코리아 2010.03.02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셨군요.
    3.1절은 본시 두팔뻗고 자는날 이라던데..ㅋㅋ
    저도 산골에 갔다가 차막히는걸 피하려고 일찌감치 올라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