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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초와 함께 비교적 일찍 피는 야생화이다.
아직은 노루귀들이 활짝 피지를 않았다.
상황이 어떤지 탐사차 갔던 작은 산에서 만난 분홍노루귀꽃~~
봄마중 나온 토종 다람쥐 한마리가 자꾸만 우리 주변을 멤돈다.
먹을것을 달라는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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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꽃대가 올라왔을때 모습이 마치 노루의 귀를 닮았다 하여
"노루귀꽃" 이라 불리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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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게 서로 기대어 핀 모습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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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내려오던 길이
마침..햇살이 잘 드는 곳에서 멋진 모델을 만났다.


줄기에 털이 보송보송하다.
이른봄.. 꽃이 먼저 피고 잎은 나중에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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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이는 분홍색의 것은 꽃잎처럼 보이나 실은 꽃잎이 아니라 꽃받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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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송이만이 외로이  활짝 피어 있다.
왠지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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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돌무덤 옆에 무더기가 오종종 피어 다정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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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루귀/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다년생초***

잎보다 꽃이 먼저 핀다. 꽃은 이른봄 나무들에 잎이 달리기 전인 3~4월에 자주색으로 피나,
때때로 하얀색 또는 분홍색을 띠기도 한다. 꽃에 꽃잎은 없고 6장의 꽃받침잎이 꽃잎처럼 보인다.
3갈래로 나누어진 잎은 토끼풀의 잎과 비슷하며 꽃이 진 다음에 뿌리에서 나오는데,
 털이 돋은 잎이 나오는 모습이 노루귀 같다고 해서 식물이름을 노루귀라고 부른다.
민간에서는 식물 전체를 8~9월에 채취하여 큰 종기를 치료하는 데 쓰며,
 봄에 어린잎을 따서 나물로 먹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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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노루귀 다음 뷰 포토 베스트 감사합니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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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도갈매기 2010.03.07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찌감치 봄꽃들의 향연이 펼쳐지는군요
    분홍노루귀 색깔이 참~단아한 멋이 풍깁니다
    저도 야생화 출사 함 나가야 하는데 이구 게을러서요~^^

    • 비바리 2010.03.07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게으를 틈이 워디 있간디요..
      홍도에도 꽃들이 많이 필듯 합니다..
      더구나 바닷가에 나가 보면 신기한 야생화들이
      즐비할듯 한데..올해는 서둘러 보세요.

  2. 시커먼풍선 2010.03.07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노루귀꽃이 이쁘게 피어나기 시작 하는군요..
    앙증맞고 이쁘고 ..
    올핸 노루귀꽃 얼굴을 볼 날이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요..

  3. ★입질의 추억★ 2010.03.07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신비스럽습니다~ 저는 이런쪽으로 사진취미를 아직 안들여서 그런데
    아무래도 렌즈나 바디에 투자를 해야겠죠? 꽃 사진 렌즈는 접사렌즈를 쓰시나요~ 아님 망원렌즈로 하시나요?
    뭔가 빛을 다루는 방식이라고 해야하나요? 측광~ 이런것도 제대로 알고 해야 할것 같고
    상당한 매력을 느끼고 있어요~!

  4. 임현철 2010.03.07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엔 모르겠더니 요즘엔 꽃 수술이
    왜 그렇게 예쁜지 모르겠군요.

  5. 탐진강 2010.03.07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초한 분홍노루귀군요.
    새로운 한 주 잘 보내세요

  6. Zorro 2010.03.07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오긴 왔군요..
    근데 요새 날씨가 왜이런가요.. 계속 흐리고 비만오고..

  7. Phoebe Chung 2010.03.07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도 흐리고 비만 오는디....
    낼 모레는 비오면 안되는디....
    꽃이 아주 앙증 맞게 생겼는데 왜 이름이 노루귀일까요? 노루귀가 요래 생겼나보네요.ㅎㅎㅎ

  8. leedam 2010.03.07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바리님 봄에는 노루귀색으로 루즈를 하시면 좋겠어요 ㅎㅎ 메니큐어도 ㅎㅎ

  9. pennpenn 2010.03.07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사한 노루귀 멋집니다.
    저녁 시간 잘 보내세요~

  10. 2010.03.07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울릉갈매기 2010.03.07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이쁘게도 담으셨네요~^^
    제눈에는 안띄는네요~ㅎㅎㅎ
    오늘은 추워서 돌아댕기기도 뭐하던데요~^^
    먼산에 눈이 희끗하는게
    겨울같기만 합니다~^^

  12. kangdante 2010.03.08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쩍 벌어진 입이 닫힐줄을 모릅니다..
    너무도 아름다운 노루귀입니다..

    비바라님 덕분에
    월요일 아침이
    더욱 더 즐거워 질 것 같습니다.. ^.^

  13. mami5 2010.03.08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홍노루귀 정말 이뻐요~~
    이제 많이 올라왔겠지요..^^
    귀엽고 앙징스럽게 핀 노루귀 넘 아름답습니다..^^

  14. mark 2011.03.25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마이크로 렌즈로 접사 사진을 찍어 제 블로그에 올려봤는데 어느 분께서 심도가 얕다면서 조리개를 바짝 조여보라고 귀띰 해주시더군요.
    사진이 어떻게 달라지나요? 접사에서 심도가 깊어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