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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에 올라가다 보면 되새들이 떼거리로 몰려 다닌다.
눈치는 얼마나 빠른지 산책로를 따라 지나가기가 무섭게
우르르..나무위로 올라가 버리곤 한다.
떨어진 열매를 즐겨 먹기도 하고.
요즘은 잘 익은 이나무 열매를 따먹는 모습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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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무 열매를 따먹고 자국만 남은 모습이 많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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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와`~나무가 너무 높다..높아..
그래도 한컷...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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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가 하나두 남아 있지 않다.
참 열심히도 따 먹었군..부리는 겨울에는 흑빛 황색이고 여름에는 검은색이다.
나무열매..쌀, 옥수수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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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되새/ 참새목, 멧새과/ 북한이름: 꽃참새***


수컷의 머리 부분은 아주 진한 검은색이므로 이녀석은 암컷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확실한 것은 잘 모르겠다..
산림이나 논과 밭 근처에서 서식하며 몸길이는 약 160mm이다.
북한 이름은 꽃참새이다..
되새라는 이름보다 꽃참새 라는 이름이 왠지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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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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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꽁보리밥 2010.03.10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술이 잔뜩 난것 같아요...ㅎㅎ
    먹이가 없어져서 그런가요?

  3. 워크뷰 2010.03.10 0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 사진 찍기 힘들던데 상당히 잘 찍으셨네요^^

  4. 해피아름드리 2010.03.10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서울은 눈이 가득입니다..
    출근하기 싫어서 미칠 것만 ㅎㅎ....
    꽃참새 잘 보고가요^^
    해피데이~!!!

  5. 머 걍 2010.03.10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녀석 부리가 아주 단단하게 생겼네요.
    뭐든 잘 먹을 듯 합니다....저처럼^^

  6. 작은소망™ 2010.03.10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색감도 좋구 너무 이쁘게 담으셨습니다. ^^!!
    아침에 출근하는데 깜짝놀랬답니다.
    3월에 무슨 눈이 많이 쌓이구...
    다시 겨울이 온듯한..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비바리 2010.03.10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나 말에요.
      한겨울에 내리지 않던 눈이
      대구에도 엄청 내렸답니다..
      모처럼 .눈에 어린아이처럼 즐거워 폴짝폴짝 뛰었어요

  7. 멀티라이프 2010.03.10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열매는 모두 자기꺼니까 건드리지마 하는 자세로 서있는것 같네요 ㅎㅎ
    창밖은 새하얀분위기네요~ ㅎㅎ
    좋은하루되세요~

  8. pennpenn 2010.03.10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새란 놈도 있군요~
    참 이뽀오~~

  9. 무릉도원 2010.03.10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새랑 정말 구별이 잘 안되는군요...
    수수한 멋이 참 서민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0. 2010.03.10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밋첼™ 2010.03.10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예쁜 녀석이네요^^ 나무 열매를 먹는 모습까지 생생하게 담아서 보여주셨군요~
    계절에 따라 부리색이 바뀐다고 하신 부분에서 놀랐습니다+_+

  12. 테리우스원 2010.03.10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즈음 새 의 포스팅이 많군요
    좋은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움직이는 물체를 담아내는 기술 대단해요'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13. 이그림egrim 2010.03.10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가 아주 유익한 거라죠.
    새사진을 넘 잘 찍는다..
    거기도 눈왔어? 서울은 소복히 쌓여서 겨울같애.

    • 비바리 2010.03.10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니 여기도 모처럼 눈이 많이 내렸어요.
      지금은 다 녹아버렸지만
      제 차위에도..소복.. 나무위에도 소복..

      아침에 창문 여는데 놀라고 반갑고..
      ㅎㅎㅎ
      이럴때는 알라 같아요..(어린아이)
      고드름도 몇 년 만에 만져봤어요..
      캬캬~~~~

      서울에도 눈이 많이 내렸다죠?
      아ㅏ뉘....3월에..꼭 이러드라구요.
      그 와중에도 봄꽃들은 피고 있구요..

  14. 아이미슈 2010.03.10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정말 저는 처음보는새들이 많네요.
    참새모습인데 좀더 이쁜참새네요..

  15. 2010.03.10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여보소 2010.03.10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달력사진처럼 나왔네요~ 카메라가 부럽습니다~^^

    • 비바리 2010.03.10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메라요?
      ㅎㅎㅎ

      그보다는 재미있게 촬영하는 부분이
      클겁니다..

      사진이란 그런것 같아요
      내가 어느정도 재미와 흥미와 행복을
      가지고 접근하느냐..그것이 관건 같아요.

  17. 어신려울 2010.03.10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숙제하나 드릴께요..
    대구 수목원에 몇 종류의 조류가 있나 확인하기....

  18. mami5 2010.03.10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이늠이 노랑턱 암컷인 줄로만 알았는데 아니네..^^ㅋㅋ
    참 귀엽습니다..^^

  19. 달빛사랑/한홍섭 2010.03.10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00mm가 필요없습니다
    저두 요즘엔 가벼운 400 을 자주 이용합니다
    오늘은 눈이 많이와서 불국사 다녀 왔네요
    낼은 수목원에 함 가봐야 겠습니다

  20. Zorro 2010.03.10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쪼만한게 귀엽네요~ㅎㅎ

    오늘 눈피해는 없이 잘 보내셨나요?^^

  21. 윤재곤(尹雲山) 2010.03.18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되새 사진 예쁘고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