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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들의 꽃칫솔일까?
훈풍속에 피어난 버들강아지꽃~~
빨갛고 노랗고..보송보송..무언가 재잘대는듯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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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깔모자도 어느샌가 봄바람에 놀라 튕겨져 날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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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 밀어내어 피워올린 귀한 꽃이어서일까
꿀벌들이 찾아와 부지런히  애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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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르~~까르르~~
쏟아내는 웃음들~~
봄바람 깜짝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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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아래 녹아내린

얼음의 눈물소리가
단잠을 깨웠을까?
지저귀는 새들이
선잠을 깨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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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빙설한 밀어낸

앙상한 가지마다
오동통통 봄물 차올라
꽃샘추위  단도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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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털모자 뒤집어 쓰고

봄 보다 먼저 강물을 건넜다.

Posted by 비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인식스 2010.03.16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얏호 제가 1등인가요?ㅋㅋ
    벌들이 정말 바쁘게 움직이네요~ 저도 바쁘게 움직여야 겠어요~^^

  2. mami5 2010.03.16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나두 2등~~

  3. skypark박상순 2010.03.16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작스런 반짝추위에 벌들이 춥지 않을까 걱정되는걸요.
    사진, 너무 멋지군요.
    갯버들을 보니 봄이 아주 가까이 온듯 느껴집니다...^^

  4. pennpenn 2010.03.17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꽃칫솔에 벌이~
    좋은 아침입니다.

  5. 꼬기뉨 2010.03.17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아가 근질근질 거리네요 ㅋㅋ
    방금 양치 했는데 ㅋ
    오늘 완전 화창해요 ^^
    좋은 하루 보내시와요~ 맛난거 마니 드시궁 ㅎㅎ

    • 비바리 2010.03.17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꼬기뉨..하나 드릴까요?
      제주에는 이런 버들강아지가 없을듯...
      한라산쪽에 가면 있으려나?
      제 기억으론 못봤던것 같아요..

  6. 해피아름드리 2010.03.17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 심술을 부려도,,,'봄은 어쩔 수 없이 가슴가득입니다...
    작은 모습에 행복을 담는 분은 행복하실 듯...ㅎㅎ

  7. 따옥따옥 2010.03.17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블로그에 들리면 너무 너무 사진의 매력에 빠져드는 것 같아요. 저도 이 정도 찍으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저도 힘내서 열심히 공부해야겠네요.

  8. 울릉갈매기 2010.03.17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버들강아지 색상이 너무 좋아서
    벌들도 날아드는법인가보네요~^^
    깔끔하니 아주 좋은데요~^^

    저녁에는 눈이 또 온다하니
    건강챙기시구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9. ★입질의 추억★ 2010.03.17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버들강아지가 저런 색이였나봐요~
    화사합니다 ^^
    꿀벌을 보니 이젠 만연한 봄이 온거 같아요

  10. 시커먼풍선 2010.03.17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들강아지의 뽀송뽀송한 솜털이 이쁘네요..
    이젠 정말 봄이 왔어요..

  11. 작은소망™ 2010.03.17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봄이 더더욱 가까이 다가온거 같습니다.!
    벌들도 날아왔네요 ^^
    하지만 어제 옥상에서 야경을 찍는데 너무 춥드라구요..!!
    다시 겨울이 왔나 싶을 정도로...
    이제 이 꽃샘추위만 끝나면 진정한 봄이 찾아오겠지요 ^^
    황사와 꽃샘추위에 건강유념하시구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

  12. 유 레 카 2010.03.17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아직 봄이 멀리 있다고 만 생각했는데..어느덧 이렇게 보니 가깝게 왔나 봅니다..

  13. 배낭돌이 2010.03.17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충이 같아요 ㅋㅋ
    오늘도 알지못했던 이쁜꽃 구경 잘하고 갑니당.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 ^^

  14. 에이레네/김광모 2010.03.17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손님까지....
    멋집니다~~~~~

  15. 자 운 영 2010.03.17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년 시절이 생각나요 ^^

  16. Zorro 2010.03.18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접사 넘 멋집니다..
    저도 저번주말에 벌 사진 한번 찍어봤는데.. 절대 이렇게 안나오더라는ㅠㅠ
    비법좀 알려주세요~

  17. 루비™ 2010.03.18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칫솔로 이를 닦으면 행복히 모락모락 피어나겠지요?

  18. 윤재곤 2010.03.20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으 소식을 전하는 버들 강아지꽃 배경 처리도
    잘 처리 되어 멋진 사진 입니다..

  19. 장예순 2010.03.21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