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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물 민들레로 오늘은 그 두번째 요리를 소개해 드립니다.
민들레의 효능에 대해서는 어제 상세하게 설명을 해 드렸지요?

만성위궤양, 관절염, 변비해소에 좋다구요..
그리고 힘없는 남성분들에게는 비아그라 못지않은 효능도 있다고 살짝 말씀드렸어요..


어제 소개해 드린 민들레또띠아샐러드에 이어서 오늘 소개해 드리는 요리는
밥반찬으로 좋습니다.집에 있던 두부와 쥐포를 알뜰하게 만들어 보도록 하겟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민들레쥐포무침***

재료:민들레 한줌, 조미쥐포 1줌,
양념: 소금, 참기름,깨소금, 고춧가루 약간씩,매실원액 조금

만들기

1, 민들레는 잘 다듬어 물이 깨끗해질때까지 여러번 씻어서 건집니다.
2, 조미쥐포는 먹기 좋게 찢습니다.
3, 분량의 양념을 넣고 살살 버무립니다.




살살 버무려 주세요`~~
그래야 민들레가 물러지지 않아요..



밥반찬으로 먹기 좋아요`~
마침 스키장 다니면서 반찬겸 안줏거리로 사용하려고 사둔 조
미용 쥐포가 남아 있어서  활용해 봤어요~~

 ****************************************************************


**민들레두부쌈말이***

민들레무침을 두부위에 올려 김으로 돌돌 말았어요~~
두부와 민들레 무침을 함께 먹으니 참 좋드라구요..
그냥 먹는것보다 하나씩 집어 먹기 좋게 모양내어 본 작품입니다..
아주 간단하죠? 김을 잘라 말기만 하면 되거든요..





재료: 민들레 한 두 줌, 두부 1/2모
양념장: 소금, 참기름,깨소금, 고춧가루


1, 민들레는 깨끗이 씻어 물기 제거
2, 두부는 렌지에 돌려서 따뜻하게 덥혀 주세요.
3, 분량의 양념으로 민들레를 살살~~무치고 ~~~
4, 두부위에 3의 민들레를 얹고 김으로 돌돌 말아줍니다..



지저분하지 않아 먹기도 좋아요`~`
하나씩 들고 먹는 맛~~~~
얌얌~~~

민들레와 함께 많이 올라온 쑥과 냉이로도 멋진 요리들 만들어 보세요.
저는 쑥국, 쑥부침개를 요즘 부쳐 먹었어요..
그리고 된장 보글보글 끓이다가 냉이와 파로 마무리 하니..봄기운이
코끝으로 제 몸속 깊이 파고 드는듯..상큼한 내음에 취하네요.



여러분.`~아~~~해보세요..
제가 오늘은 민들레두부쌈 하나씩 먹여 드릴까 합니다...
아~~~~~

어때요? 싱그런 봄내음 맛있죠? ~까르르`~~
오늘도 많이 많이 웃고 즐거이 지내세요..감사드리구요...사랑합니다...^^*
싱싱한 야생 봄나물로 나른한 춘곤증~~얍얍~~~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웰빙생활요리 & 먹는이야기 ]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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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yureka01 2010.03.19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너무..먹고싶어요 .후미..

  3. Phoebe Chung 2010.03.19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요걸 보고 한잔 걸치시고 싶은 분들이 있을것 같은데요.ㅎㅎㅎ
    두부 김치보다 상큼하고 맛깔 나는 안주가 될것 같아요.^^
    물론 저야 밥 한대접 퍼올거지만 서도.....^^

  4. 뽀글 2010.03.19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어찌 너무 맛나겠어요^^

  5. mami5 2010.03.19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때 뜯어 온 민들레요리 정말 멋지게 포스팅 하셨네요..
    두부와 아주 딱 어울리고 몸에 넘 좋은 그런 반찬입니다..^^

    바리님 그날 이 민들레 뜯느라 난 찔레 덤블에 몇군데나 베여 피가 철철나고 ..
    중지손가락등에 아마 흉터 날 것 같아요..
    어찌나 깊이 베였던지요..ㅎㅎㅎ

  6. 흥부네 2010.03.19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 민들레 우리집엔 그리구 울엄니 산소곁 밭엔
    민드레 너무 너무 많아요, 근디, 죄다 어쩔 수 없어 생즙만으로 복용하고
    초장에다가 그냥 묻혀서만 먹는당,ㅋㅋㅋ
    저 민들레 많이 먹고시포용,---

  7. 울릉갈매기 2010.03.19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음식도 아주 깔끔하고
    사진 포스팅도 아주 맛깔스럽게
    올리셨네요~^^
    군침이 안돌면 사람이 아닙니다~ㅎㅎㅎ

  8. 꼬마낙타 2010.03.19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긋한 봄나물 때문에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 봄이에요.. ㅎㅎ
    맛있는 봄나물들 ^^

  9. 낭만인생 2010.03.19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봄이 좋네요.
    군침이 싸하게 도는게...
    멋진 반찬 아내에게 부탁하면 해주려나???

  10. 루비™ 2010.03.19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민들레두부쌈으로 반찬하면
    공기밥 두그릇은 끄덕 없을 것 같네요..ㅎ

  11. 포그린 2010.03.19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첨 맛을 본 민들레의 매력에 저도 폭 빠졌어요.
    넘 맛나더라구요.
    고운 주말 되세요^^

  12. 배낭돌이 2010.03.19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이쁘고 맛도 좋을것 같아요
    늘 저를 배고프게 만드시는 비바리님!! ㅠ.ㅠ

    오늘 시장에서 봄나물을 사왔답니다!! 저번에 올려주신 요리에 도전!! 이히!!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13. 밋첼™ 2010.03.19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면 사진.. 요리면 요리... 일등이십니다^^

  14. Zorro 2010.03.19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했어요^^
    한입 주세용ㅎㅎㅎ

  15. *저녁노을* 2010.03.20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 보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16. pennpenn 2010.03.20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 한 모 주세요~

  17. oasis 2010.03.20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여기는 일년 내내 민들레를 구할 수 있지요. 잘 보았습니다.

  18. 경사랑 2010.03.20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들레로 만든게 아닌 것 같은데요?(군침이나네용^^)

  19. 금낭화 2010.03.21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풀처럼 보어 넘겼던 민들레가 귀한 약재로군요
    대단한 요리솜씨네요

  20. 생쥐 2011.03.22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 향기가 우리네 집까지 넘쳐나네요.
    한 입 잘 먹고 감니다 감~~~~~사

  21. 방문객 2011.06.06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저도 한입 먹고싶어요~
    사진 참조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