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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호색꽃은 마치 작은새들이 조밀조밀 붙어 입을 벌리듯이 피는 야생화이다.
요즘 한창 피기 시작하였다.
색깔도 연하늘색에서 부터 시작하여 붉은색까지 아주 다양하다..
전초의 모양에 따라 이름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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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호색에는 왜현호색,들현호색,댓잎현호색,빗살현호색,점현호색등이 있다.
이중 들현호색은 홍자색이고, 댓잎현호색은 잎이 마치 대나무잎과 같다.
점현호색에는 잎에 흰 반점이 나 있는것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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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호색/ 양귀비과
낮은 산과  들의 습기 있는 곳에서 잘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높이 20cm안팎, 덩이 줄기는 속이 황색이고 잎은 어긋나며
3개씩 한두 번 갈라진다.3~4월에 푸른 보라색 꽃이 총상 꽃차레에 피고
6월에 열매가 익는다. 덩이 줄기를 진통제로 사용하나 독이 있는 풀이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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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0.03.21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너무 귀엽심더...ㅎㅎ
    황사가 심한 휴일 잘 보내시길...

  2. 달빛사랑/한홍섭 2010.03.21 0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새만 따라 다니지말고 야생화나 곤충 접사도 좀 하고 그래야 겠습니다
    아름다운 현호색 즐감합니다

  3. 유 레 카 2010.03.21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어제밤에.친구 불러서 비바리님 알려주신 레시피 코다리찜 해먹었습니다.

    그런데요....맛은 얼추 80%내겟던데 비쥬얼은 전혀 비바리님 처럼 안나오드만요 ㅋㅋㅋㅋ

    역시 .....못따라가겠더라구요 ㅋ^^

  4. mami5 2010.03.21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호색 정말 작고 귀여웠지요..^^
    넘 이쁘다~~^^*

  5. 금낭화 2010.03.21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꽃이 현호색이었군요
    남편이랑 산책길에 만났던 꽃입니다.

  6. 울릉갈매기 2010.03.21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지나치면 정말 그냥 꽃이구나 하지만
    저렇게 멋진샷으로 화장을 하니
    꽃이 정말 아름답게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