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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하면 역시 또 ..또...주꾸미의 계절입니다.
더구나 요즘은 날씨도 영 그렇지요?
한꺼번에 황사도 막고 건강도 지킬 수 있는  근사한 요리 소개해 올립니다.

삼겹살과 주꾸미가 만나면? 무엇이냐?
바로 바로 오늘의 주인공 주삼불고기에요..
삼겹살에 제철 주꾸미로 기운 팍팍 내시고 쾌청한 주말 맞으세요..
아잣~~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황사 걱정 뚝..봄 기운 팍팍 주삼불고기

주재료: 주꾸미1팩5개, 삼겹살 적당량
양념:고춧가루3큰술, 고추장 3큰술, 간장 ,된장 약간씩, 마늘즙, 생강즙,
술, 후추, 사과즙1개분,물1/2컵
기타재료: 파,통마늘 10개


1, 주꾸미는 내장 제거하여 밀가루 넣고 바락 바락 주물러서 여러번 씻어 헹군다음
       가는 발끝은 가위로 잘라낸다.
2, 삼겹살은 먹기 좋게 자르고~~
3, 대파는 송송썰고. 마늘은 편썬다,
4,분량의 양념재료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주꾸미와 삼겹살을 따로 재워둔다.

왜냐하면 삼겹살 먼저 넣고 익혀야 하고, 주꾸미는 나중에 넣어야 질기지 않아 부드럽기 때문~~
부재료에 양파를 함께 넣어도 좋습니다.





5, 팬에 삽겹살부터 넣고 볶듯이 익히다가 삼겹살이 다 익으면 주꾸미를 넣습니다.
6, 주꾸미를 처음부터 넣으면 질겨지지 때문에 나중에 넣어 줍니다.
7, 대파를 넣고 마무리를 합니다..

국물이 필요하면 물을 더 부어주세요..
간은 때에 따라 김칫국물을 사용하여도 좋습니다..



탱글탱글 ..부드러운 주꾸미..
쫀득쫀득 삼겹살의 맛~~~
아흐흐`~~~




주꾸미는 자르지 말고 그대로 통채로 넣고 볶은다음 드실때 가위로 잘라 주세요.
그래야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아 보기에도 좋고 먹기에도 좋습니다.



여러부운~~~
아`~~해보세요.
오늘도 비바리가 주꾸미와 삼겹살 불고기 한점씩 먹여드릴게요..
아`~~~~

요거요거`~~먹음직..스럽지 않나요?
침 잔뜩...흘리시죠? 시방?
당장..주꾸미 사러 고고싱? ㅎㅎㅎㅎ




비바리의 요리 팁

소고기 요리에는 배즙이 좋구요..돼지고기에 단맛을 주고 싶을때는 사과를 갈아 넣어 보세요.
설탕이나 물엿같은것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고추장은 시판용 말고 집에서 담은 집고추장과 집된장을 사용하면 맛이 더욱 좋습니다.
저는 고추장도 집에서 담궈 먹거든요...

남은 양념 그냥 버리시려구요? 오~~노..
여기에 떡 넣어서 슥슥.. 몇번 볶아 보세요.. 바로바로.매콤한 떡볶이가 탄생됩니더.

가실때는 추천 꾸욱~~눌러주시면 저에게 많은 힘이 된답니다.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웰빙생활요리 & 먹는이야기 ]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비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옥이 2010.03.26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쭈꾸미가 제철이고..황사에 고기가 좋으니 황사에 그만이지요..
    쭈꾸미 먹고싶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yureka01 2010.03.26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건 제가 하기엔 좀 어렵겟단...ㅎㅎㅎㅎ비바리님처럼 똑같이 했는데도 안되더군요 비주얼이 전혀 안나오던 ㅋㅋㅋ

  3. 금낭화 2010.03.26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녁에는 만들어서 며느리 아들 내외 불러서
    당장 한잔..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4. skypark박상순 2010.03.26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쭈꾸미~~ 좋지요.^^
    이번 주말에 한번 도전해봐야겠군요.

  5. 자 운 영 2010.03.26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소주한잔 생각납니다 ㅎㅎ 주말이 코앞인데
    옆지기랑 한잔 하자고 해야 겠네요^^

  6. Sun'A 2010.03.26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삼 불고기~~
    저도 한번 따라해 볼까용~~ㅎ
    요리를 할때마다 왜 맛이 다를까욧??
    친척들이 놀러올때면 이거 맛있네~그러면서 또 좀 해달라고 할때면
    두번다시 그맛이 안나와요~~흐흑!!
    비바리님~점심식사 맛있게 하세용^^

  7. 멀티라이프 2010.03.26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오삼이 아니라 주삼불고기 군요 ㅎㅎ
    쭈꾸미~~를 많이 좋아하지는 않지만.. 주삼불고기는 소주를 마구마구 부를것 같네요 ㅎㅎ

  8. 빠삐코 2010.03.26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쭈꾸미 ㅎㅎ 안그래도 땡겼는데,,
    주말에 한번 따라 해보렵니다~~ㅋㅋ

  9. 울릉갈매기 2010.03.26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판위에 놓고 그냥 그자리에서
    바로 먹는 재미가 솔솔하니 아주 좋겠는데요~^^
    땡초 팍팍~ㅎㅎㅎ

  10. 이곳간 2010.03.26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오동통한 주꾸미가 절 보고 자꾸 먹어달라네요... 전 고기보다 주꾸미에 더 눈길이 간다눙.. 봄에 먹는 주꾸미는 무엇보다도 맛있는 뎅~~
    그리고 비바리님 저 이벤트해요.. 참여해주시면 땡큐~~ 합니당~~^^

  11. 누비예 2010.03.26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삼불고기는 아는뎅...
    먹어본 적 없지만요~~
    쭈꾸미도 못 먹으니 매콤한 낙지볶음 먹고 싶어용~
    낙지랑 쭈꾸미랑 그게 그건가?? ㅋㅋ

  12. 꽃기린 2010.03.26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엔 쭈꾸미죠~~~
    주삼불고기에 소주 한잔이 좋겠죠?~~
    국물엔 볶음밥까지.......고고^^

  13. 2010.03.26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mami5 2010.03.26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오늘은 주삼불고기 해드셨네요..^^
    넘 맛나보입니다..^^
    오늘 다녀 오셨는지요~~^^*

  15. *저녁노을* 2010.03.27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맛나 보입니더~~

  16. 잇글링 2010.03.29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잇글링] 큐빅님이 이 글을 [오늘 저녁은 김치찜!!]의 아랫글로 연결하셨습니다. (보러가기 : http://www.itgling.com/spot/15552 )

  17. 큐빅 2010.03.29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잇글링] 쭈꾸미가 제철이라고 하던데. 하 맛있겠다 -_ㅜ (보러가기 : http://www.itgling.com/spot/15552?reply_nid=98835 )

  18. 블링 2010.03.29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잇글링] 지금 쭈꾸미가 제철이라구요!!! ㅎㅎ 이번 주에 한번 연례행사 치뤄야겠군요^^ (보러가기 : http://www.itgling.com/spot/15552?reply_nid=98951 )

  19. 둥이맘오리 2010.04.13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철이라 쭈구미가 맛있더라구요.. ^^
    저희도 저번주에... ^^
    비바리님꺼 보니까... 또 먹고 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