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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바람꽃이 피었는지 너무도 궁금하여 2주째 같은 장소를 들락거리고 있습니다.
이틀전이었습니다.
빌딩숲,..시내에서 살다가 밖으로 나가보니..
눈이 휘둥그레지는 상황이 벌어졌더군요.
다름아닌.. 팔공산이나..기타 야산에까지 눈이 제법 쌓여있는것이었습니다.
옴마야`~~~
진짜로 눈이 와야할 한겨울에는 오지 않던 눈이 4월을 며칠 남겨두지 않은 계절에
이렇게 하얗게 쌓여 있다니..대구에서는 참 신기한 일이었습니다.
터벅터벅..산길을 올라가보니.. 눈이 녹아 내리면서 높은 소나무 가지에서 후두둑..떨어져
내리고.. 생강나무의 꽃이 눈속에 박재되어 있는듯 꽁꽁 얼어 있드라구요.
자~~설중화는 저도 처음입니다.. 함께 감상해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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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생강나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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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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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새싹과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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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 만주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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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복수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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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만주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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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1,  현호색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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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노루귀(분홍)



**

취미로 카메라를 들고 여기저기 쫒아 다닌지 햇수로 6년이 되었지만
눈속에 핀 봄꽃들을 담아본것은 정말 이번이 처음이랍니다.
그것도 4월이 코앞인 계절에요..

한꺼번에 모두 정리해 보았습니다.
어때요? 보시고 즐거우셨다면 추천버튼 쿡~~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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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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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0.03.28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렇게 봄은 오는 법인가 보옵니다.
    잘 보고 가요.

  2. 원덕 2010.03.28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쁩니다 ^ ^

  3. Phoebe Chung 2010.03.28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 보니 이쁘긴 한데 꽃들이 얼마나 추웠을까요.>.<
    음마야 발시려~~~~이러는것 같아요.ㅎㅎㅎ...

  4. 시앙라이 2010.03.28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복순이..현호색..노루귀...
    다들 멋진 야생화네요..잘보고 갑니다^.^

  5. 달빛사랑/한홍섭 2010.03.28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봅눈이 참 많이와서
    설중화를 담는데 참 좋습니다

  6. 경빈마마 2010.03.28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공...
    비바리님은 우아한 봄을

    촌닭 경빈엄만 텃밭의 촌시런 봄을...^^*

  7. Sun'A 2010.03.28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속에 핀 꽃은 그 아름다움을 더욱 발하는군요..^^
    볼수록 이쁘네요..
    휴일 잘 보내세용^^

  8. 금낭화 2010.03.28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다 예쁘지만 복수초가
    유독 예쁘네요

  9. Zorro 2010.03.28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춘설에 꽃이라..
    요고 달력사진으로 해서 하나 만들어서 항상 보고 싶네요^^
    정말 너무 멋진듯.. 어떻게 주말은 잘보내고 계신가요~

    참! 비바리님.. 내일 모임이 있습니다....^^;;;

  10. mami5 2010.03.28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춘설속 작은 꽃들이 넘 애처러우면서 아름다워 보입니다..^^
    더욱 이쁘네요..^^*

  11. 둔필승총 2010.03.28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놀랍습니다. 이건 사진전을 여셔도 될 듯...
    대단한 내공입니다. 짝짝짝!!!

  12. 울릉갈매기 2010.03.28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정된 시간속에서만 볼수있는 풍경이라 그런지
    더 애착이가고 더 멋지게 보이네요~^&^

  13. 'iiilliii' 2010.03.28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사진 잘 보고 갑니다 ~

  14. 하늘나리 2010.03.28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쁘네요.
    산수유 꽃잎에 쌓인 눈은 마치 보석같아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셨죠?
    오늘은 또 어떤 사진을 찍으셨을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항상 사진볼때마다 감탄하고 있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15. 해피아름드리 2010.03.28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모습 안고 자러 갈랍니다..
    흐미~~~
    넘 부러워요^^

  16. mark 2010.03.28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속에서 피어오른 야생화 접사사진이 아주 좋습니다. 요즘 한창 접사 공부하고 있는데... ^^

  17. 앞산꼭지 2010.03.29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가 어덴가요?
    어데 알프스의 영봉인가요?....ㅎㅎ.

    팔공산에 눈이 덮혀있더니, 그세 오르셨군요.
    그래서 이런 눈이 떨어지지 않는 장면을 담아오시고......
    참 멋진 광경이고, 사진입니다.

    춘설화라, 저런 귀한 장면을 담을 수 있는 기회는 제겐 언제쯤 올런지요?
    삼대는 공덕을 쌓아야겠지요?......ㅎㅎ.
    잘 보고갑니다.

  18. 티모시메리 2010.03.29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져요!! 저도 접사 하고싶어요~

  19. 봉봉미소 2010.03.30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토록 연약한 꽃잎이 얼음과 공존하다니
    너무나 극적인 모습이 감동입니다.
    비바리님의 시선은 참으로 예사롭지 않습니다.
    좋은 한주일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