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텁텁하게 쇠고기 볶아서 넣은 떡국보다는 정말 시원해요..
더구나 굴의 제철이 돌아왔잖아요?
꽃모양의 당근을 넣어 알록달록 색감도 쥑입니다.

만들기 엄청 간단^^*
따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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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 굴떡국 1~2줌  (100~`200g), 굴 1봉지 (좋아하면 얼마든지 추가하세요)
부재료: 당근 1/2개, 대파1대, 멸치다싯물 , 계란1개
 (그외 버섯이 이 있으면 표고나 느타리도 대환영)

만들기


1,당근은 모양틀로 도톰하게 찍어서 다시 얇게 썰어요.

(하트모양, 별모양 등 다양하게 찍어내어 적당한 두께로 썰어서 넣어주면
골라먹는 재미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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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멸치물이 끓으면  떡과 당근을 먼저 넣어 끓이다가 
떡이 위로 동동 뜨면 
기타 재료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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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기타재료가 얼추 익으면 굴을 넣고  
                                         이어서 바로 대파와 계란을 깨뜨려 넣고 휘휘 저어 줍니다. 

(굳이 계란을  따로 풀었다가 쓰지 않는 이유는 그냥 깨뜨려 넣고 바로 저어야
노란색과 흰색 두 가지로 되어서 좋기 때문^^* 언제까지나 제 취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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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간은 국간장으로 색만 가볍게 내고 나머지는 소금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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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단하지요? 맛이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끓여 드시기 바랍니다.
지단 귀찮으시죠?
국물에 달걀 하나 톡~~

잘 익은 총각김치와 함께라면? 으하`~~한그릇 더주실래요?
이럴껄요?  사골국물 고아 놓은것 있으면 그 국물 이용해도 좋습니다.
여러분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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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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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hocodama 2010.01.01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국은 언제나 소고기 떡국만 먹어봐서인지
    굴 떡국의 맛은 상상이 안가요~~^^
    아마 무지 시원하겠죠?
    글 잘 봤습니다.
    우리 어무이가 이글을 봤으면 좋겠다는 작은 소망이 ㅋ
    언제나 호랑이 기운이 가득하시길~~~^^

  3. 2010.01.01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Phoebe Chung 2010.01.01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비 넣고 떡국 끓여 먹었는데 국물이 멀게서 사골 로 끓여야 되나부다 했어요.
    떡을 야채보다 일찍 넣어 끓이는 군요.^^
    어쩐지 떡도 질기더라니....ㅋㅋㅋ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 비바리 2010.01.01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갈비국물은 원래 뽀얗지 않지요.
      허나..영양분은 그대로 입니다..
      떡을 우선 넣고 동동 뜨면 부재료
      넣고 마무리 하면 됩니다.

  5. 하늘엔별 2010.01.01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국에 굴도 넣을 수 있군요.
    굴 들어간 떡국은 먹은 적도 없고, 오늘 처음 봅니다.
    다음에 한 번 도전해 봐야 겠네요. ^^

  6. 울릉갈매기 2010.01.01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일출도 못봤는데
    저런 굴떡국이라도 줬으면 맴이라도
    풀렸을텐데요~ㅎㅎㅎ
    밋밋한 떡국이라도 얻어먹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7. Zorro 2010.01.01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저 굴 조아하는데^^ 굴떡국이라..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새해첫날부터 넘 맛있는 요리 드시구.. 부러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8. 머쉬룸M 2010.01.01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아침 밋밋하게 떡국을 먹었는데 굴을 넣을 껄 그랬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9. in사하라 2010.01.01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ㅎ 오늘 저도 떡만두국을 끓여먹었답니다.ㅎㅎ
    사실 처음 끓여봤는데, 조미료의 힘을 빌어 어찌어찌 만들어 먹기는 한 것 같습니다.ㅎㅎ
    굴 떡국은 웬지 제가 끓인 그저 그랬던 떡 만두국보다 럭셔리해 보이네요~ㅎㅎ
    역시 음식은 재료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티모시메리 2010.01.01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굴국밥과 비슷한건가요?
    굴 좋아하는데.. 비바리님 설명대로 하면 저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 지후니74 2010.01.01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국물이 정말 끝내줄 것 같습니다.~~~ ^^

  12. 우리밀맘마 2010.01.01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떡도 좋아하고 굴도 좋아해요. 꼭 해봐야 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3. 버드나무그늘 2010.01.01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맛있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4. 유 레 카 2010.01.01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굴이 들어가서 국물이 자극적이지도 않으면서 아주 담백한 맛일듯하네요.

    올해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

  15. 달려라꼴찌 2010.01.01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국에 굴을 넣어 먹어본적은 없는데...
    국물이 시원한 것이 끝내줄 것 같습니다. ^^

    • 비바리 2010.01.02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나`~
      그렇군요
      얼마나 시원한대요.
      이떡국 먹다가는 고기떡국은 텁텁해서 못먹어요.
      제가 참 좋아하는 떡국이랍니다.

  16. 원 디 2010.01.02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포스팅에 담긴 음식들에는 대부분 굴들이 넘처나는듯해요 잇힝 :)
    맛나겠어요 ㅠ 꺄악 -

  17. 루비™ 2010.01.02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떡국에 굴이라...
    보기만 해도 신선한데요?
    떡 사서 끓여먹어보아야겠어요~!!

  18. 해피아름드리 2010.01.02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맛이 궁금하신 분은 직접 끓여 드시라구요? ㅠㅠ...
    어제 먹었어요 ㅎㅎ...
    내일이 주일이라 오늘도 행복합니다..ㅋㅋ

  19. 부지깽이 2010.01.02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오늘 연거푸 두 번이나 떡국을 먹었어도, 사진 보니 또 먹고 싶어용. ^^

    비바리님,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이어지세요.~~

  20. leedam 2010.01.02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야!!! 이건 초보가 할수없는데요? ㅎㅎ
    따라하다간 죽을 만들었어요 ㅎㅎㅎ

  21. mami5 2010.01.02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굴떡국 정말 시원하게보이네요.
    우리집은 떡국보담 밥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떡국도 넘 맛있죠..^^

    시원하게 굴도 넣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