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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명절연휴의 후유증 없으신가요?
집안 형제들과 한잔, 마을친구들과 한잔, 학교동문들과 한잔,
게다가 칼로리 높고 기름진 명절음식들!

아침이 무섭지 않나요? 해장국의 원조 콩나물국에
 시원한 맛을 더하기 위하여 굴을 넣어 봤어요.
게다가 청량고추를 넣어 칼칼하고 시원하기까지 하니
이만한 속풀이 해장국 어디 없겠지요?

명절음식의 닝닝함과 그동안 마신 술로 속이 더부룩한 남편과 내 속!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로 한방에 화악 날려버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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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 콩나물100g, 무 100g, 굴 1봉지(100g)
                      부재료: 파1/2대,청량고추2개, 홍고추1/2개 ,다진마늘 약간,국물용 멸치 5개 ,소금

만들기
1, 콩나물은 잘 다음어서 씻어 건지고 , 무는 가늘게 채 썰고
2, 파, 홍고추는 2cm 채 썰고 , 마늘도 채 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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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굴은 소금물에 살살 흔들어 씻어 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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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냄비에 물을 적당량 붓고 무와 콩나물을 먼저 넣고 뚜껑을 덮고 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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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콩나물 익어 냄새가 나면 1분간 더 끓여서 치킨파우더와
굴과 나머지 재료를 몽땅 다 넣고 소금으로 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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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의 발은 일부러 떼어낼 필요 없어요.
저는 사온지 며칠 지난 것이라
지저분해서 다듬은 것이랍니다.
시원하게 속풀이도 하시고 남은 설 연휴 즐겁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이외 다른 해장국 보기는 아래 트랙백기사 참조 바랍니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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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o 2008.02.09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최고~~~^^

  3. 이그림 2008.02.09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굴은 시원하고 구수하니 맛나죠..
    한 대접 갖고가여~

  4. oppi 2008.02.09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그릇 시원하게 맛보고싶네요^^
    요즘은 기름진 고깃국보다는 이런 시원한 국물이 더 좋아요~~ㅎㅎ

  5. 마산남자 2008.02.09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아!!!!!!!!!!!! 소리가 절로 나오겠네요

  6. 지수 2008.02.09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굴 좋아해요

  7. pennpenn 2008.02.09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 안마셔도
    등산후 하산하고 요거 한사발 먹어도 짱이겠어요.

  8. ezina 2008.02.10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보기만해도 시원하네요.
    안그래도 지금 속이 더부룩한데 한사발 들이켰으면 참 좋겠네요^^

  9. 봄날 2008.02.10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운밤
    고운꿈
    꾸셔요^^

  10. *저녁노을* 2008.02.10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고..
    울 아씨 안 자고 뭐하요?? ㅎㅎㅎ

    명절은 잘 쉬었지요?

    건강하세용.

  11. 길s브론슨 2008.02.10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맛이 느껴집니다.
    비교적 쉽고 간단한 요리를 쏙쏙 알려주시는 재치!
    설 연휴에 술 드신분들에게도 좋을 듯합니다.
    속이 확 풀릴듯한 느낌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비바리 2008.02.11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스토리에 길님 흔적을 보니
      정말 기뻐요.

      명절 연휴 마음은 심란하였을것 같은데..
      잘 지내셨지요?

      일이 좋게 잘 풀렸으면 합니다만..

  12. Aron 2008.02.10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와 .. 맛있겠다... +_+///

  13. nocomment 2008.02.10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굴콩나물국 한그릇 끓여서 보내주세요..
    요거이 먹고 감기란 넘과 빠빠이 좀 하게요...ㅎㅎ
    시원하고 속이 확 풀리는듯함이..
    후루루루~~~~~~~

  14. kkommy 2008.02.11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저도 윗분처럼 저거 먹고 감기 뚝 하고 싶군요..^^
    감기뚝인 비법 알려주세요~
    명절 연휴에 감기가 걸려서.. 흑..
    저희 집 식구들 제가 감기 다 옮겨놔서 너무 미안하거든요..ㅠㅠ

  15. 소나기♪ 2008.02.21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소주먹고 찾아가겠습니다. ㅎㅎ

  16. 날아라! 도야지 2009.12.27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속이 시원하네요..^^

  17. leedam 2009.12.27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연일 대박입니다요 ㅎㅎㅎ국물이 시원 하겠다는 ㅎㅎ

  18. 이름이동기 2009.12.27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시원한 국물이 마시고 싶은 연말이죠 ~ ㅎ
    전 당분간 술을 마시지 못하지만 그래도 시원한 국물이 생각나는 밤입니다 ㅋㅋ

  19. yreka01 2009.12.27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풀이에는 이것만한게 없죠..시원하고 담백한 맛일듯하네요 ^^

  20. 하늘엔별 2009.12.28 0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굴탕, 굴국 그냥 맨 것으로 끓여 먹는 걸 좋아해요.
    숙취해소엔 그만이더군요. ㅋ~~

  21. mami5 2009.12.29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굴국 아주 시원해 보여 밥 말아먹고싶네요..^^
    연말 숙취에 최고인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