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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이 드디어 개화를 시작 하였다.
오늘 새로 산 망원렌즈를 들고 강변을 찾았는데
이름모를 새를 쫒아 들어갔더니 뜻하지 않게   미소짓는 버들을 만나게 되었다.
이  버들꽃을 처음 봤을때의 기억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경주 토함산에서 감포로 가던 길이었다.
왕버들이라도 되듯  아주 커다란 버들꽃이 피어 있어서 처음에는 그게 버들인줄도
모르고 사진만 냅다 찍어왔는데 자료를 찾아보니 그게 바로 버들화였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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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게 봉오리였다가 점차 노오랗게 활짝 피는 모습이
얼마나 신기하고 아름답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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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도 햇살을 받아 함께 반짝 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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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살짝 보케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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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송보송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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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시면 피기 시작하는 꽃이 보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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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렌즈로도 이런  사진이 나오다니..
신기하다..
보송보송 옹기종기 닥지닥지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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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일부는 피기 시작하고 있다.여기도 뒤에 살짝 보케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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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들은 언제 피려나?
일부 나무는 아직이고 다른 나무들에는 많이 핀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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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로 보아 이녀석은 키버들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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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만개한 모습이다
               얼마나 이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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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크로렌즈 들고  다시 찾아봐야겠다.
뭔가 부족한 이 느낌...

그러나 조금 후에 찾아 보리라던 버들꽃을 갑자기 보게되어 얼마나 반갑던지...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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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zina 2008.02.20 0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버들에도 꽃이 피는군요. 정말 예쁘네요.
    버들꽃도 예쁘지만 사진으로 잘 담아내셨네요^^
    보통 렌즈 새로 사면 적응할시간이 필요하던데 바로 이리 멋진 사진을 찍으시니
    내공이 보통이 아니세요 :)

    • 비바리 2008.02.20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공은요
      연습 해 본답시고 냇강에 갔는데
      뜻하지 않게 버들꽃을 보게 되었어요.
      메크로렌즈였으면 더 쥑였죠..
      고맙습니다.

  3. 오드리햅번 2008.02.20 0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오긴 오나봐요.
    멋진 사진 잘 보고갑니다.

  4. 피오나 2008.02.20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뻐요..
    역시...
    좋은 하루 되셔요

  5. dream 2008.02.20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겁나게 이쁘다요
    이럴땐 차 한잔 드리고 갈께요 황차 에 매화 꽃 송 이를 띄워 보냅니다

  6. 이그림 2008.02.20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네.. 노랗고 빨강 술이 참 이쁘다

  7. 시커먼풍선 2008.02.20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이쁜게 피기시작하는 버들강아지 담으로 가야지....ㅎㅎ
    뽀송뽀송한게 너무 이쁘다요...

  8. 2008.02.20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들에 이런 모습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네요.
    아름답습니다.

  9. como 2008.02.20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묘사가 기가 막힙니다.

    즐건 하루~~~~^^

  10. dall-lee 2008.02.20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걸 보니 봄이 왔다는 걸 느끼겠네요...

  11. 2008.02.20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나유미 2008.02.20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친구 만나 즐거운 시간 되여요

  13. 쿨러 2008.02.20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전 출근길 열린 차창을 통해 들어오는 포근한 바람에 드디어 봄이구나했는데..

    역시 비바리님이 봄을 모셔오셨네요^^
    정말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뽀송뽀송~~~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ㅋ

    저는 요즘 제주도 여행기 쓰면서 다시한번 제주도의 매력이 흠뻑 취하고 있답니당ㅋㅋㅋ

  14. 봄날 2008.02.20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피기시작 했군요
    봄날은
    항상 봄날을 설레는 맘으로 기다리고 있지요
    행복한날 보네셔요
    봄날

  15. rayhue 2008.02.20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봄내음이 물씬 묻어납니다.
    요즘 바빠서 한동안 블로그 활동을 못했네요..
    망원랜즈 구입 축하드립니다.~~!!

  16. kkommy 2008.02.20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버들이의 꽃은 처음보는것 같아요..+_+
    보송보송 너무 귀여워요~ㅋ

    • 비바리 2008.02.20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처음 이 꽃을 보고는 한동안 눈에 아른거려서
      잠을 못잤습니다
      그래서 해마다 이른 봄이 오면 이녀석이 보고 싶어
      병이 났어요~~

  17. 여름아이 2008.02.20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 겨울 내내 준비했겠지요~ 자연은 항상 인간에게 말없이 교훈을 줍니다.
    저도 이 시련을 지내면 활짝 꽃을 피울 수 있겠지요.
    예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비바리 2008.02.21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사진을 찍기 전에는 자연이 주는 선물과
      속삭임들이 안보이고 안들렸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너무 행복하고 매일이 기뻐요
      곧 따스한 봄이 오고 새생명들이 움틀거리듯
      님에게도 그런날 올것입니다,
      화이팅 ~
      힘내세요.

  18. sogang 2008.02.20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하신 비바리님이 봄을 먼저 맞이하시네요.
    봄이 어느덧 가까이 와 있군요.ㅎ~

  19. 소나기♪ 2008.02.21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참 따뜻합니다.^^
    봄내음이 나는데요. 이제 봄이오면 접사의 계절이 시작되는건가요. ㅎㅎ

  20. 달룡이네집 2008.02.21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지네요..봄이 오고 있는 소식 잘 전해 주시네요..

  21. 목화꽃 2008.02.29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벌써 봄이오네요
    여기는 아직 추운 겨울입니다
    나는언제 들로가나
    아름다운 자연에모습 너무나 아름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