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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마을에 연초록 봄이 찾아왔어요.
버드나무에도 파릇파릇 아기의 새살같은 연한 새싹이 돋아나고

버들꽃은 노란빛에 가깝습니다. 강물에 노니는 오리들도 신이 났어요.

강변 산책길에는  할머니와 손자가 함께 자전거를 타고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다지기에  분주한 주민들의 발놀림이 활기가 넘칩니다.

강물위로 떨어지는 저녁노을이 아름답게 붉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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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들꽃은 이미 이렇게 만개를 하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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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촌마을 아파트 앞 산책길에는 이렇게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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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뉘엿뉘엿 해는 서산으로` 기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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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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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장희용 2008.04.01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번째 사진이... 혹시 버들강아지?? 호때긴가? 아, 힘빠져-_- 왜 그런 줄 알죠?^^

  3. 아미야 2008.04.01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네요~~~ 해가 저물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4. 피오나 2008.04.01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골스런 풍경이 정말 정감이 갑니다^^

  5. 2008.04.01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pennpenn 2008.04.01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완연한 봄입니다.
    낙조가 아름다워요.

  7. sogang 2008.04.01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고 가슴 설레이게하는 산뜻한 봄풍경입니다.
    추천합니다!

  8. 라이프대구 2008.04.01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네요. 이번주에는 봄맞으러 나들이 나가봐야 겠습니다. ^^

  9. 한사 2008.04.01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
    마음이 썩 유쾌하지는 않지만 봄빛을 보며 풀어 봅니다.

  10. zzip 2008.04.01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풍경입니다...
    시골스러운 풍경과 아름다운 꽃들과 해가 저물어 가는 모습,,등
    넘 아름다웠습니다..

  11. 머쉬룸M 2008.04.01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이제 정말 오는 군요^^
    즐겁게 보고 갑니다^^

  12. como 2008.04.01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사진 예술이네요.^^

  13. 아파트 2008.04.01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수가 어우러진 경치좋은 곳에 아파트라는 시멘트 덩어리가 들어서는게 참 안탑깝네요.
    앞으론 자연과 어울리지 않은 곳에 아파트형 건축을 제한하는 법이 있어야 겠습니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4. 시커먼풍선 2008.04.01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같은 봄날엔....
    정말 일하기 싫어 집니다요....ㅎㅎ..
    버들피리(호디기)만들어 불던 어린시절도 그리워 지고..
    김밥 싸들고 봄 소풍가자요....

  15. 소나기♪ 2008.04.01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네요^^
    그냥 저렇게 마냥 앉아 멍하니 바라만 보고 있어도 좋을것 같아요.^^

  16. 이그림 2008.04.01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같은 풍경이다
    좀 있음 개나리 진달래 산에 물들면 장관일거야

  17. 2008.04.01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dream 2008.04.01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일몰까지 멋진 앵글 잘보앗습니다
    저도 하루 종일 백양사 하고 백암산 산행을 했답니다
    이제 씻고 앵글 정리 해서 올려야 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소서

  19. nichevo 2008.04.01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몰에 자전거 타는 광경을 보니 갑자기 집을 튀쳐 나가고 싶은 충동이

    • 비바리 2008.04.02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사무실에 갇혀 있으면 답답하고 안절부절합니다
      그냥 밖으로 나다니고 싶어서요.
      ㅎㅎ
      봄이란 계절이 그런건가 봐요.

  20. 봄날 2008.04.02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봄이다!!
    봄날 ^^**

  21. 러브체인 2008.04.02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집주변만 어슬렁 거리다가 주일에 교회 가느라고 멀리 나가보니 벌써 봄이 성큼 가까이 와있더라구요.
    가끔은 왜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고 사나..하는 마음이 듭니다.
    집주변이 점점 초록이 사라지고 있는거 같아서 아쉬워요...
    집 주변에 있던 멋진 야산이 이젠 아파트 단지로 사라져 가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