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과일고장이라 그런지 가을이 되면 사과가 여기저기서 많이 생깁니다.

사과로도 정과를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썰어서 한번 만들어 봤는데

식탁위에 두고 오미가미 한 개씩 집어 먹으니 제법 맛이 괜찮았어요.황설탕만 있으면 간단히 만들 수 있으니 가을에 곶감과 더블어 함께 만들면 아주 좋을 듯합니다.

보통 하루 정도 말리면 하얀 분이 나온다는데 분 같은 것은 없고 마르긴 아주 잘 말랐어요.넉넉 잡아 3일 정도 햇살에 널어 말리면  이때부터 드셔도 됩니다.

락엔락 용기에 담아두고 맛있게 먹고 있는데 사과에는 유기산,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혈액정화에 아주 좋습니다. 사과산은 염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을 억제하고 간 기능을 높여서 해독력을 높이며 혈액을 정화해줘요. 수용성 섬유인 펙틴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주어 혈액을 깨끗하게 해줍니다.



 


 







 

재료:사과 2개, 황설탕 1/2컵  (사과 3개면 2/3컵 정도의 설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사과는 식초 떨린 물에 잘 씻어서 껍질째 얇삭하게 썰어요.

2, 1의 사과를 렌지에 1분간 돌리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유기농 황설탕을 솔솔 뿌려서 채반에 넣어 꾸덕꾸덕해질 때까지   말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만의 팁








사과정과 퍼가기--->  http://blog.daum.net/solocook/13299894









































Posted by 비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바리 2007.11.26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흔히 뒹그는 사과로 만들면 아주 효과 만점입니다.
    만들기도 정말 간단해요`~

  2. 꿍시렁쟁이 2007.11.26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집에 잠자고 있는 사과 많은데.
    ㅎㅎ 오늘 해봐야겠어요

  3. 古山 2007.11.26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 먹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왜 이렇게 배가 고프나요?ㅎ
    참으로 먹음직 스럽습니다.

  4. 2007.11.26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pennpenn 2007.11.26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점심먹고 들어왔는데
    이거 후식으로 먹으년 기분이 삼삼하겠어요~~

  6. nocomment 2007.11.26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고이......컴 앞에 앉아있을때
    주전부리로 먹음 좋겠어요...^^*

  7. como 2007.11.26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서울에서 왔어요.

    잠깐 다녀가요.^^

  8. 온누리 2007.11.26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다녀간다네
    진천 들렸다가

  9. 물란 2007.11.27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탕을 안 뿌리면 안되나요??

  10. 2007.11.27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제갈의혼 2007.11.30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사과 걍 다껍질 깎고 냉장고에 걍 한달정도 둡니다..그럼 쭈글쭈글해져서 질감도좋고 (물론 대다수사람들이 기피하긴함..) 너무달고 맛있어요..아무리맛없는사과라도 이렇게 해두면 맛있어진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