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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잡아본 500 mm  대포렌즈...으~~~

왜그리 무거운지...
하늘의 새는 조준하다 볼일 다 보고
겨우 몇 컷 건지긴 하였으나
역시 초보티가 생생하다.

조만간 쌈빡한 렌즈의 지름신이 왕림하시길....
비나이다 비나이다..


덧붙임글: 사진 보시고 알고 있는 새이름 댓글로  부탁합니다.  소녀는 잘 모르겠사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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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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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npenn 2007.11.29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500mm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셨군요.
    정말 아름다운 새의 모습을 잘 담으셨습니다.

    그런데 또 다른 지름신의 왕림을 바라다니
    천체망원경을 사시려구요~~~.

    무거운 500mm 렌즈를 들고 다니는데
    포터(짐꾼)가 필요하면 언제든 말씀하시라요~~

  2. como 2007.11.29 0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혀...초보가 아니구먼..

    정말 멋있어요. ^^

  3. 古山 2007.11.29 0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500mm 망원이라~~~나에게는 꿈의 렌지군요

  4. 온누리 2007.11.29 0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자연의 모습을...
    큰 박수를 짝짝짝.....

  5. dall-lee 2007.11.29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의 렌즈를 사용하셨군요...
    앞으로 500미리에 잡힌 풍경들 기대하겠습니다.

  6. nocomment 2007.11.29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봐도 역시 대작입니다...
    담엔 저도 좀 불러주시랴요..
    베낭매고 달려갈테니깐요...ㅎㅎ
    서울한강에도 철새가 많음 좋겟는데...
    오염이 되서 그런지....여기 서울엔 구경하기 힘드네요..

  7. photokart 2007.11.29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0mm 대포를 갖고 계시군요. ㅎ.. 새사진이라..
    부대장비가 꽤 필요한 사진질로 알고 있는데 참 과감하십니다..
    삼각대 + 모노포드를 꽤나 건실한 넘으로...
    지름신하고 친해질까바 이만...

    좋은 사진 즐감하고 가요.

  8. 더노피 2008.04.19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대백로, 왜가리, 재갈매기, 붉은부리갈매기..... 들이 보이네요. 생생한 사진들 즐감했습니다.

  9. merongrong 2009.10.13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로 아닌가요? 물고기 잡아 먹는 하얀 새...^^

    • 요달공주 2009.10.13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
      백로 맞습니다.
      대백로가 많고
      어쩌다 쇠백로도 있어요..

      이 사진 보니 초보티가 팍팍 나죠?
      ㅎㅎ
      DSLR 사고 얼마 안된 사진입니다..

  10. 이스라지 2009.10.13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겨울철새의 계절이 왔군요.. 저는 500mm 렌즈는 삼각대보다 차량창문에 놓고 찍는 것이 제일 수월하던데...

    삼각대는 이동하기 불편해서요.. 그리고 500mm 수동렌즈 적응하는데 한달 정도 걸리던데

    비바리님은 처음 사진 치고는 역시 잘찍으십니다.

  11. 내영아 2009.10.14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순간 포착을 정말 잘하셨네요.
    어떻게 저런 타이밍을... 놓치지 않으시고.

    저는 사진 초보라... 마냥 부러운데요.
    잘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