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잎장아찌, 콩잎간장장아찌, 절임반찬, 장아찌절임장,장아찌 맛있게 담그는법, 어머니께 배운 콩잎장아찌, 비바리의친환경반찬, 비바리의숨비소리, 맛있는 장아찌, 콩잎반찬 콩잎간장장아찌? 처음 먹어보는 것인지라 제가 다 놀라고 말았..
곰취장아찌담그는법, 데쳐서 담는 곰취장아찌, 산나물, 비바리의숨비소리 곰취장아찌,곰취장아찌 맛있게 담그는법, 장아찌, 절임반찬, 비바리의친환경반찬 곰취장아찌는 요즘 담으면 적기입니다.곰취장아찌 다들 좋아하시지유? 강원도 자연산..
<<마늘종장아찌담그는법, 마늘종간장장아찌 ,절임반찬>> 마늘종장아찌를 담을 시기입니다. 요즘 장아찌 담는 계절이지요? 지난번5월 초에 제주도 고향엘 다녀오면서 제주도산 마늘종이 워낙 좋길래 한 단 사들고 와서 마늘종장아찌를 담..
<쪽파구근장아찌, 장아찌, 절임반찬,친정어머니의요리솜씨> 쪽파구근으로 장아찌를 담으면 맛이 기가 막히다는 어머니의 요리솜씨입니다. 5월 첫째주에 제주도 고향엘 다녀왔습니다..참 오랜만이지요? 티스토리블로그에 한번 결석하고 나니..
쑥효소담그는법, 쑥발효액,봄철 효소담그기 요즘 조금만 시외로 나가보면 쑥들이 널려있습니다. 쑥으로 우리는 음식을 만들어 먹기도 하고옛날에는 산후조리시에 삶아서 몸을 씻고 머리도 감고 그랬었다고 합니다. 쑥효소는 제가 작년에 처..
꽁치찌개끓이는법, 갓김치꽁치찌개, 꽁치갓김치찌개 ,김치찌개 갓김치로 김치째개를 끓인다고요? 라고 질문 던지실 분 안계시지요? 갓김치로 찌개 한번 끓여 보세용. 특히 자반고등어나 꽁치 등 생선찌개에 최곱니다. 생선찌개에 갓김치를..
곤달비무침, 곤달비고추장무침, 10분반찬, 봄나물요리 들기름에 조물조물 무침 곤달비무침 . 봄향기가 전신을 타고 쏘옥 스며드는 멋진 반찬이죠. 곤달비는 곰취랑 비슷하긴 하나 잎모양이 약간 다르고 훨씬 부드럽고 향이 그윽합니다...
곤달비장아찌만드는법, 장아찌, 곤달비장아찌 곤달비장아찌는 고기 먹을때 함께 먹으면 3대장아찌 중 한가지입니다. 그 세가지가 무엇이냐 하면, 산마늘장아지, 마늘장아찌, 풋마늘대장아찌, 곰취장아찌, 곤달비장아찌에요. 곤달비는 살짝..
고혈압, 중풍에 좋은 참나물무침, 참나물의 효능 참나물이라 하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그 참나물은 재배되어 나온"파드득나물"이다 오늘 소개하는 참나물은 경북 보현산 일대에서 나오는 자연산 나물로써 파드득나물과는 생김이 비슷하..
홋잎무침, 회잎나무순, 홋잎나물무침, 산나물 1년을 기다렸다 딱 이맘때 한번 먹는 홋잎나물은 영천에 살때 알게된 후로 해마다 찾아서 손수 뜯어다 먹을정도로 즐겨 먹는 나물이 되었다. 그때는 육지사람들은 참 별거별거 다 먹는구나..
어수리장아찌 담그는법, 묵은장아찌국물로 장아찌 담그는법.장아찌국물재활용 어수리간장장아찌, 어수리나물장아찌, 일월산어수리나물, 산나물장아찌, 작년에 담갔던 묵은장아찌국물들이 꽤나 됩니다. 이거 정말 버리기 아깝잖아요.남아도는 장..
어수리나물무침,산나물, 어수리나물된장무침, 일월산어수리산나물,어수리산나물 어수리나물은 독특한 향기가 있어서 제가 참 좋아합니다. 어제는 쉬는날 야생화 담고 산나물 채취하고 느긋하게 집으로 오다가 농협유통센타에 간만에 보리라면이..
쑥전, 메밀쑥전, 쑥부침개, 봄철영양간식, 봄나물 쑥부침개, 쑥전으로 영양간식 부쳐보았습니다. 오랜만에 전을 부쳤던지라 굉장히 맛있더군요, 주말이지요? 날씨는 비록 춥지만 쑥은 어느덧 쑥쑥 자라고 있더군요. 직접 캐온 쑥을 밤..
쑥국 맛있게 끓이는법, 봄나물, 산나물, 들나물, 어제 모처럼 마미님과 만나서 야생화도 찍고 쑥이며 산나물도 실컷 뜯고 그 주변의 마비정 벽화마을도 돌아보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쑥이 요즘 굉장히 예쁘게 자라나 있습니다...
방풍나물고추장무침, 방풍나물, 방풍나물의효능. 봄채소무침, 무침반찬,봄나물요리 얼마전 상차림에 올렸던 방풍고추장무침을 소개합니다. 흔히 우리가 봄철에 즐겨 먹는 방풍나물이에요. 파란색깔의 쑥갓나물이 있었던지라 구색을 맞추기 위..
쑥밥, 봄나물, 쑥밥짓는법, 봄나물요리, 쑥요리 쑥은 그 어떤 음식을 해도 맛있지요? 들로 산으로 나가보면 지천에 쑥입니다. 손수 뜯어온 쑥으로 쑥밥을 지어봤는데요 , 마치 봄을 통채로 먹는 기분이더군요. 봄나물이 풍년인 요즘..
연근피클, 연근2색피클, 피클, 연근요리 얼마전 모처럼 귀한 손님들 초대할 일이 있었습니다. 오늘 포스팅 보시면서 군침 흘리지 마시옵길요`~~ 마침 배고플 시각인지라.미리 선포하는 바입니당.^^* 오늘 소개해 드리는 연근피클은..
깍두기 맛있게 담그는법, 깍두기, 무김치, 김치,무깍두기,비바리의숨비소리 요즘 제주도햇무가 굉장히 맛있어요..그래서 지난번 무피클에 이어 이번에도 무깍두기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무는 국에도 좋고, 무말랭이 만들어 두면 1년 내내..
무피클 담그는법~무피클~ 식탁위에 진달래꽃 닮은 연분홍 무피클 올려봤어요. 색깔은 비트를 잘라 넣어주었답니다. 이런 천연색깔은 각각 다르게 할 수 있어요. 노란물을 들이고 싶다면 치자를 넣어주면 되겠지요? 치킨요리 먹을때도 좋..
봄바람 살랑이던 따스한 날.. 참 오랜만에 봄꽃 소식을 찾아 대구수목원행을 하였습니다. 봄은 역시 노란색으로부터 오나봅니다.. 영춘화, 수선화, 산수유,생강나무꽃, 풍년화, 히어리, 복수초..등 노란색꽃들이 거의 다 피었더군요..
김장양념 남은것으로 씀바귀김치 만드는 법 봄철입맛 확 살려주는 씁쓰레한 씀바귀김치를 조금 담았습니다. 씀바귀김치는 나른한 봄철에 입맛을 돋궈주기도 하고 춘곤증예방에도 좋답니다. 작년에 김장 하면서 조금 남겨둔 양념이 봄철엔 이..
동글동글 귀엽게 생긴 미니양배추로 새콤달콤한 피클을 담았어요. 나른한 봄철에 잃었던 입맛을 확 살려줄 비장의 무기입니다. 설탕을 사용치 않고 산야초 효소를 넣어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켰습니다. 미니양배추가 없다면? 일반 양배추..
달걀말이 좋아하세요? 계란말이,,,달걀말이...어떤말로 써야 좋을까요? 달걀말이는 아마도 남녀노소 누구나 다 즐겨먹는 음식이 아닐까 싶어요. 평범한 달걀말이를 조금 색다른 맛으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어느날 우연히 이렇게 해서..
나른한 봄철에 입맛 살려주는 봄나물겉절이 3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참 오랜만에 포스팅을 해봅니다. 집안에 일이 있어서 고향 제주도 일주일간 다녀왔어요. 그러다 보니 3월 한주도 후딱 지나가고 있더군요. 마음은 찹찹한데 훈훈한..
곤드레나물밥, 곤드레밥 맛있게 짓는법, 곤드레비빔밥,특별밥, 곤드레나물 강원도 정선의 곤드레나물을 다들 아시지요? 그 나물을 바싹 말려두었다가 묵나물로 (삶아서 건조시킨 나물)밥을 지어 먹는 곤드레밥은 워낙 유명하여 다들 아실..
보름나물맛있게 만드는법, 묵은나물볶는법, 나물복주머니쌈, 오곡밥, 부럼 오늘은 정월대보름입니다. 옛날부터 세시풍속이라 하여 큰 명절로 쳤는데요. 각 가정에서는 묵은나물들과 함께 아홉가지 나물들을 만들고 오곡밥을 지어 먹고 ,..
노버터 감귤머핀 만드는법, 귤머핀만들기 아버지께서 농사지은 감귤을 자주 받아 먹고 있습니다. 귀하고 맛있는 귤이기에 껍질 하나도 버리지 못합니다. 감귤이 이제 막 시들시들해져갑니다. 귤은 특성상 새해가 되면 저장성이 떨어지게..
메추리알장조림도 부재료에 따라 맛과 느낌이 조금씩 달라지더군요. 이런 반찬은 해놓으면 남녀노소 공용으로 드시기에 좋습니다. 주로 보면 아이들은 고기와 메추리알을 집어 먹는편이고. 어른들은 메추리알과 꽈리고추를 좋아하더군요. 메..
10분만에 뚝딱 완성, 저칼로리 파프리카잡채 만드는법, 설음식,다이어트음식 명절날 비바리가 만들어 먹은 깔끔한 저칼로리식 파프리카 잡채입니다. 이날은 대부분 음식들이 기름에 지지거나 튀기거나 하는 바람에 열량이 대단하지요? 잡..
새우튀김 예쁘고 바삭하게 튀기는법,명절음식, 술안주 명절엔 가족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이야기들도 나누고 그리고 술한잔도 하게 마련입니다. 이럴때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만점인 바삭한 새우튀김을 내어보세요. 술안주로도 좋고, 간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