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속 같은 아름다운 삼나무숲길 제주절물자연휴양림
여행,풍경 ||
2008/04/2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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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 30년된 삼나무숲에 들어가면 온몸이 시원하고 피곤이 절로 풀린다. 제주절물자연휴양림은 1997년 7월에 개장하였고, 수용인원인 1000여명에 이르는 면적 300만m2 에 지금은 절의 흔적은 없고, 약수암의 약수만 나오고 있고 누구나 마실수도 있고 떠가기도 한다. 삼나무숲이 장관이라 이 삼나무 숲길만 걸어도 그냥 좋다. 새와 나무와 꽃들의 천국이다.봉개동 화산 분화구 아래 위치해 있고, 이 절물오름에 오르면 제주시와 오름의 높이는 650m 이며 중간정도 까지 올르다가 내려와 버렸는데 오르는 산길 양가에는 현호색과 절물약수터의 모습이다.물맛이 좋아 이른새벽 오름을 오르내리는 주민들이 목을 축이기도 하고 떠가기도 한다. 소풍나온 어린이들의 도시락 가방이다. 이곳에는 숙박시설과 어린이 놀이터 야영장은 물론 양심문고까지 갖춰져 있다. 산림욕도 하고 책도 보고 거닐며 야생화도 관찰하고 새들의 지저귐과 물을 마시는 등의 자연학습장 이기도 한 절물자연휴양림이다. 문고 내부에는 컴퓨터는 물론 책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고 책상과 의자가 자연친화적이라 인상적 이었다.숙박시설로는 15평 4실(70,000) , 10평형 3실(55,000) 8평형 1실(44,000) 5평 2실 (40,000) 등과 단체를 위한 수련장도 있다. 각종 행사를 할 수 있는 야영장 시설이 푸른숲속에 잘 갖춰진 보기드문 휴양림이다 숲속의 맑은 공기를 마시고 편히 쉴수 있도록 되어 있다. 영화속 장면같은 삼나무숲 오솔길. 위 사진은 작년 5월 장미비가 내리는 안개낀 절물휴양림 산책로의 모습이다. 제주시에서 봉개를 지나 명도암휴양목장 지나 조금 더 계속 들어가면 오른쪽에 휴양림이 나온다. 주변 관광지로는 도깨비공원, 만장굴, 산굼부리 , 비자림, 고수목마, 명도암관광휴양목장등이 있으며 절물위치: 제주시 봉개동 산 78-1번지 '여행,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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